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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금(r2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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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타관악기]][[분류:건반 악기]][[분류:유럽의 관악기]][[분류:유럽의 타악기]]
2[include(틀:관악기)]
3[include(틀:타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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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ablealign=right><tablewidth=400><bgcolor=#fff><nopad> [[파일:풍금.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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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풍금 (風琴, Reed organ)'' ||
6[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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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요 ==
9서양의 [[건반 악기]]이자 [[관악기]]인 [[오르간]]의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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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설명 ==
12[[영어]]로는 '리드 오르간(Reed organ)', [[독일어]]로는 '하르모니움(Harmonium)'이라고 칭한다. [[파이프 오르간]]과 달리 길이와 역사가 상당히 짧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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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풍금의 주요 음역은 다음과 같은 방식[* 이는 현대의 49/61건반 [[포터블키보드|키보드]]의 음역을 분류하는 방식과 동일하다.]으로 나눌 수 있다.
15 * High (H, 고): C2 - C7[* 대부분의 오르간의 음역과 동일하다.], 61건반
16 * Medium (M, 중): F1 - F6, 61건반
17 * Low (L, 저): C2 - C6, 49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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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용례 ==
20파이프 오르간과 비교하면 크기가 작고, [[피아노]]와 비교하면 가격이 저렴한 덕분에 [[대한민국]] 기준 [[20세기]] 및 [[2000년대]]까지만 해도 다수 남아 있었다. [[1990년대]]부터 피아노가 대중화되기 시작하면서 도태되기 시작하였지만, [[학교]]에서는 반주가 필요한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사용되었다.[* 2004년 오르간 제조업체 아리아오르간의 한승원 부장(51)은 “70년대부터 80년대 중반까지가 풍금의 전성기”라고 말했다. 1970년대 초반 기준 풍금 한 대가 35,000원인 데 반해 피아노는 70만 원이 넘었다. 당시 초임 교사 월급이 1만 5천~2만 원이었다. 즉, '''피아노가 ‘금값’보다도 비싼 탓에 학교에서는 풍금을 쓸 수밖에 없었다.'''[[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0404111549171|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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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여담 ==
23 * 풍금 역시 고급 제품들의 경우 파이프오르간과 마찬가지로 건반이 2단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며, 스톱이 달려 있는 경우 역시 존재한다. 해당 제품들의 경우 음질 역시 파이프오르간을 연상케 할 정도로 우수한 편이다.
24 * [[아코디언]]도 리드 오르간의 일종으로 분류된다. 이 때문에 한국어로는 손풍금으로 번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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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전자 풍금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