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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튀르키예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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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include(틀:터키 민족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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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목차]
4== 개요 ==
5[[튀르키예]]의 역사를 다루는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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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체로 [[한반도]]의 역사와 [[한민족]]의 역사가 일치하는 [[한국사]]와 달리, 튀르키예는 오늘날 튀르크 민족이 주류인 튀르키예가 되기 이전까지 수많은 민족이 역사를 써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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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따라서 튀르키예 국토의 역사와 튀르키예 민족의 역사는 적어도 [[오스만 제국]] 이전까지는 하나로 묶어서 설명하기 어려우며, 개별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10== 오스만 제국 이전 ==
11=== 튀르키예 영토의 역사 ===
12==== 아나톨리아(소아시아) ====
13오늘날 튀르키예 국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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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찍부터 괴베클리 테페를 비롯한 고대 문화가 발달했고, 히타이트, 리디아, 미탄니 등의 토착 제국들이 번영을 누렸으며, 서부 해안지대에는 그리스인들이 식민도시를 건설하여 그리스화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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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헬레니즘 제국]]의 정복을 통해 그리스 문화권은 아나톨리아 전역으로 확산되었고, 이는 [[고대 로마]]를 거쳐 중세 [[동로마 제국]]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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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71년 제2차 만지케르트 전투에서 셀주크 제국이 동로마군을 격파하면서 본격적인 튀르크인의 이주 및 정착이 진행되었고, 이후 서부 해안지대 및 흑해 연안을 동로마가 탈환하긴 했으나 대부분 튀르크인의 영역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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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이후 동로마와 튀르크계 국가들은 때로는 전쟁을 벌이고, 때로는 협력하면서 공존했으며, 아나톨리아에서 동로마 세력의 완전한 축출은 오스만 제국이 발흥한 이후인 14세기경에 가서야 이루어졌다.
22===== 서아르메니아 =====
23아나톨리아 동부 내륙 가운데 역사적으로 아르메니아인이 주류였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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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이 지역은 본래 아나톨리아의 일부로 간주되는 경우가 드물었으나, 아르메니아 대학살로 아르메니아인 공동체가 소멸하고 튀르키예인과 쿠르드인이 다수를 차지하면서, 오늘날에는 아나톨리아의 일부로 간주되게 되었다.
26===== 하타이 =====
27본래 레반트의 일부였으나 튀르크계 인구가 다수라서 튀르키예의 영토로 편입된 후 아나톨리아의 일부로 간주되기 시작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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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고대부터 중세까지는 튀르키예 본토보다는 시리아, 레바논 등 레반트 지역과의 역사적 접점이 더 많았다.
30==== 동트라키아(유럽 튀르키예) ====
31튀르키예의 유럽 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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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인도유럽어족에 속하는 독자적인 언어(트라키아어)를 쓰는 트라키아인이 거주했고, [[고대 그리스]] 시대에 비잔티움 등의 식민도시가 건설되면서 그리스화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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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로마 제국]] 치하에서는 새로운 로마(Nova Roma) [[콘스탄티노폴리스]]가 건설되면서, [[고대 로마]] 제국 후기, 그리고 중세 [[동로마 제국]]의 수도권으로서 번영하게 되었다.
36=== 튀르키예 민족사 ===
37==== 튀르크인의 기원 ====
38==== 돌궐 ====
39==== 오우즈 ====
40==== 셀주크 제국 ====
41==== 룸 술탄국 ====
42==== 아나톨리아 베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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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오스만 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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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튀르키예 독립전쟁과 튀르키예국 ==
45== 튀르키예 공화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