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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콤니노스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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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목차]
3== 개요 ==
4콤니노스 왕조는 11세기 이후 [[로마 제국]]([[동로마 제국]])을 다스린 왕조로, 강대국이던 시절 제국의 마지막 중흥을 이끌었다.[* 4차 십자군 이후 [[라스카리스 왕조]]([[니케아 제국]])과 [[팔레올로고스 왕조]]의 제국 재건 역시 망해가는 제국을 회생시켰다는 점에서 중흥이라 부를 수 있겠지만, 이들의 중흥은 제국을 다시 강대국의 반열에 올려놓는데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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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상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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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nopad>[[파일:1000000165.png|width=100%]]||
7||<:> 이 쌍두 독수리 기는 콤니노스 왕조의 상징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 사용되었는지 논란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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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콤니노스 가문의 상징은 쌍두독수리(쌍두수리)였는데, 이는 [[로마 제국]]에서 처음으로 황제의 상징으로 쌍두독수리가 사용된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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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역사 ==
10=== 제위 계승 이전 ===
11=== 이사키오스 1세의 치세 ===
12=== [[두카스 왕조]] 치하 ===
13=== 콤니노스 왕조의 장기집권 ===
14==== 콤니노스 중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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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콤니노스 중흥은 로마 제국이 11세기 후반부터 12세기 말까지 겪은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 부흥기를 의미한다. 이 시기는 주로 콤니노스 왕조의 황제들이 제국을 다시 강력한 국가로 만들기 위해 펼친 일련의 개혁과 정복 활동으로 특징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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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이 부흥의 시작은 알렉시오스 1세의 즉위와 함께 이루어졌다. 그는 제국 내부의 혼란을 수습하고, 외세의 침략을 방어하기 위한 군사 개혁을 단행했다. 또한, 서방의 지원을 얻기 위해 제1차 십자군을 유도하는 외교적 전략을 펼쳤다. 이후 요안니스 2세와 마누일 1세가 그의 정책을 계승하며 제국의 세력을 더욱 확장하고 내정을 안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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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이 시기의 군사적 성공은 제국의 영토 회복으로 이어졌다. 발칸반도와 소아시아 지역에서 셀주크 튀르크와 노르만족을 상대로 한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동로마의 영향력을 강화했다. 특히 마누엘 1세는 서방의 국가들과 적극적으로 외교 관계를 맺으며, 유럽의 정치 무대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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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경제적으로는 무역이 활성화되었으며, 특히 베네치아, 제노바, 피사 등 이탈리아 상인들과의 교역이 확대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무역 확대는 동로마 내부에서 이탈리아 상인들에게 특권이 집중되는 문제를 야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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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콤니노스 중흥은 제국의 전반적인 국력을 회복시키는 데 성공했지만, 동시에 장기적인 문제를 내포하고 있었다. 군사적 팽창과 대외정책은 막대한 재정을 요구했고, 귀족들의 권한이 강화되면서 황제의 권력이 상대적으로 약화되었다. 결국, 안드로니코스 1세 콤니노스의 실정과 이후 왕위 계승 문제로 인해 콤니노스 왕조는 붕괴의 길을 걷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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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이 시기의 동로마 제국은 일시적으로나마 정치적 안정과 군사적 번영을 이루었으나, 내적 갈등과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그 부흥을 지속하지 못하고 쇠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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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알렉시오스 1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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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요안니스 2세 =====
29===== 마누일 1세(대제) =====
30==== 콤니노스 왕조의 황혼 ====
31===== 알렉시오스 2세 =====
32===== 안드로니코스 1세 =====
33=== [[로마 황제|로마 황제위]] 상실 이후 ===
34==== 메가스 콤니노스 왕조(트라페준타 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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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트라페준타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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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안드로니코스 1세의 손자였던 알렉시오스는 외가인 조지아 왕국으로 망명했는데, 1204년 4차 십자군에 의해 콘스탄티노폴리스가 함락되어 제국이 무너지자, 조지아군과 함께 흑해 연안의 트라페준타(트라브존)을 장악하고 황제를 칭했고, 스스로의 가문을 대(大) 콤니노스를 뜻하는 '메가스 콤니노스'라 일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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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그러나 동시대에 공존했던 [[라스카리스 왕조]]의 [[니케아 제국]]에게 패하여 제위 계승 경쟁에서 탈락했기에, 트라페준타 제국의 황제들은 기존 [[로마 황제]]들의 넘버링을 따르지 않고 안드로니코스 1세의 손자 알렉시오스를 알렉시오스 1세로 하여 처음부터 따로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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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261년 [[팔레올로고스 왕조]]로 교체된 니케아 제국에 의해 로마 제국이 재건된 이후에도 흑해 일대를 계속 지배하던 트라페준타 제국은 1453년 이후에도 로마계 국가의 명맥을 이어갔으나, 1460년 오스만 제국에 의해 멸망했고 마지막 황제 다비드를 비롯한 황족들은 코스탄티니예([[콘스탄티노폴리스]])로 압송되었다가 멸족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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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콤니노스 두카스 왕조(이피로스 전제군주국) ====
42트라페준타와 같은 시기에 공존했던 이피로스 전제군주국의 군주들은 '콤니노스 두카스'를 칭하며 콤니노스 왕조와 두카스 왕조를 동시에 계승했음을 표방했으나, 이들은 부계 혈통상으로는 [[앙겔로스 왕조]]의 후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