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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제1차 세계대전]]
2[목차]
3==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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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계 제1차 대전(1914년~1918년)은 20세기 초 유럽을 중심으로 벌어진 대규모 전쟁으로, 인류 역사상 최초로 전 세계적인 규모로 확산된 총력전이었다. 이 전쟁은 사라예보 사건을 계기로 발발했으며, 유럽의 주요 강대국들이 두 개의 진영으로 나뉘어 격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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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참전국 ==
6=== 협상국 ===
7 *대영제국
8 *프랑스
9 *벨기에
10 *러시아 제국
11 *미국
12 *루마니아
13 *세르비아
14 *이탈리아
15 *영국의 자치령들
16 *일본제국
17=== 동맹국 ===
18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19 *독일 제국
20 *불가리아 차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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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오스만 제국
22==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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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계 제1차 대전(1914~1918년)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된 사상 초유의 총력전으로, 사라예보 사건을 계기로 발발하여 동맹국(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오스만 제국, 불가리아)과 연합국(영국, 프랑스, 러시아, 이탈리아, 미국, 일본 등)이 충돌하면서 전 세계적인 규모로 확산되었다. 이 전쟁은 단순한 국가 간의 대립을 넘어 민족주의, 제국주의, 군비 경쟁, 외교적 연합 체계의 복잡한 역학 관계가 얽혀 있었으며, 이후 국제 질서의 재편과 제2차 세계 대전의 발발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24== 전쟁의 발발과 초기 전격전 (1914년) ==
251914년 6월 28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황태자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이 보스니아 수도 사라예보에서 세르비아 민족주의 단체 검은 손(Black Hand) 소속 청년 가브릴로 프린치프에게 암살당했다. 이 사건은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세르비아에 선전포고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후 국제적 연쇄 반응을 일으키면서 전쟁으로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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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오스트리아-헝가리는 독일의 지지를 얻고 7월 28일 세르비아에 선전포고를 하였으며, 이에 맞서 러시아가 세르비아를 지원하기 위해 동원령을 내렸다. 독일은 8월 1일 러시아에 선전포고하였고, 러시아와 동맹을 맺고 있던 프랑스가 8월 3일 독일과 교전 상태에 들어갔다. 독일은 슐리펜 계획(Schlieffen Plan)에 따라 중립국 벨기에를 침공하여 프랑스를 신속히 점령하려 했으나, 벨기에군의 저항과 예상보다 빠른 영국 원정군(BEF)의 개입으로 계획이 지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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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월 5일~12일 제1차 마른 전투(Battle of the Marne)에서 프랑스군과 영국군이 독일군의 진격을 저지하면서 서부전선은 장기전으로 접어들었고, 이후 독일군과 연합군은 참호를 구축하며 본격적인 참호전(Trench Warfare)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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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동부전선에서는 독일군이 타넨베르크 전투(Battle of Tannenberg, 8월 26~30일)에서 러시아군을 격파하며 우위를 점했다. 오스트리아-헝가리는 세르비아 침공에서 고전하였으며, 결국 1914년 겨울까지 전쟁은 양측 모두 단기간 내에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되었다.
32== 교착 상태와 참호전의 본격화 (1915~1916년) ==
331915년부터 전쟁은 장기화되었으며, 전선은 큰 변화 없이 소모전과 참호전의 양상으로 전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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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서부전선에서는 독일군이 4월 제2차 이프르 전투(Battle of Ypres)에서 독가스(염소가스)를 처음으로 사용하며 화학전을 도입했다. 하지만 이는 전황을 바꾸지는 못했고, 연합군 역시 이후 독가스를 사용하면서 참호전은 더욱 악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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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동부전선에서는 1915년 고를리체-타르노프 공세(Gorlice–Tarnów Offensive)에서 독일군과 오스트리아-헝가리군이 러시아군을 크게 패배시키고, 러시아 폴란드를 점령하며 동부전선의 주도권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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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이탈리아는 1915년 5월 런던 조약(London Pact을 맺고 삼국동맹에서 이탈하여 연합국 측으로 참전했으며, 이후 이탈리아-오스트리아 전선(이손초 전투)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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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한편, 오스만 제국은 독일 및 오스트리아-헝가리와 동맹을 맺으며 전쟁에 참전하였고, 영국과 프랑스 연합군이 1915년 갈리폴리 전역(Gallipoli Campaign)을 통해 오스만 제국을 공격했으나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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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916년 서부전선에서는 대규모 공세가 이어졌다. 독일군은 베르됭 전투(Battle of Verdun, 2월12월)에서 프랑스를 압박했으나, 프랑스군의 격렬한 저항으로 인해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이에 맞서 영국군과 프랑스군은 솜 전투(Battle of the Somme, 7월11월)에서 반격을 시도했으나, 양측 모두 엄청난 인명 피해를 입으며 전선은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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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전쟁의 확대와 미국의 참전 (1917년) ==
451917년 전쟁의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사건들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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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러시아에서는 2월 혁명(February Revolution)으로 차르 니콜라이 2세가 퇴위하고 임시정부가 수립되었으나, 전쟁 지속 여부를 두고 내홍이 발생했다. 결국 10월 혁명(October Revolution)을 통해 볼셰비키가 정권을 장악하며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Treaty of Brest-Litovsk, 1918년 3월 3일)을 체결하고 전쟁에서 이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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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독일은 영국에 대한 해상 봉쇄를 강화하기 위해 무제한 잠수함 작전(Unrestricted Submarine Warfare)을 재개하였으며, 이에 따라 미국 선박들이 피해를 입기 시작했다. 여기에 짐머만 전보 사건(Zimmermann Telegram)이 공개되며 독일이 멕시코에 미국 공격을 부추기려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미국 내 반독 감정이 고조되었다. 결국, 1917년 4월 6일, 미국이 독일에 선전포고하며 연합국 측으로 참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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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종결 ===
52소비에트러시아가 러시아혁명으로 건국한후 적백내전에서 승리하기위해 조약을 맺으며 전쟁에서 이탈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내 불안정등의 이유로 동맹국이 항복하고 베르사유조약을 맺는다.
53==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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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미국이 성장했고 영국을 넘어선다.독일은 서프로이션을 잃고 공화정인 바이마르 공화국이 수립된다.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은 각구성국으로 분산되고 남티롤과 갈라치아 로드메리아,발칸지역을 잃는다.오스만 제국또한 거의모든 영토를 잃으나 전쟁을 일으켜 현재터키영토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