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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으킨다!"'''란 식으로 억지주장에 가까운 까임을 받기도[* 특히 극도의 다카라즈카 광신도들과 뮤지컬을 연극성이나 분위기로만 보는 극보수적인 이들에게 성우시절의 필모를 빌미로 억지로 까임을 받았다. 주로 '''"소시민ㆍ잡초계가 기품을 요구하는 여왕역이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란 비하에 가까운 평이 있다던지. 이러한 비평은 커튼콜에서의 동작을 보고도 비하하는 경우도 많았다.]했지만, [[실베스터 르베이]]는 오디션때 히라노 아야가 [[모차르트!]]의 콘스단체의 넘버인 "나는 예술가의 아내(독일어: Irgendwo wird immer getanzt, 일본어: ダンス止)"를 부를때부터 높이 평가했으며[* 왜 [[레이디 베스]]의 넘버가 아닌 [[모차르트!]]의 콘스탄체가 부른 넘버를 불렀냐면 히라노 아야가 오디션을 봤을 당시 레이디 베스의 넘버곡이 미완성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2014 [[토호판 모차르트]]의 콘스탄체로 먼저 배정되었고, 그 다음 레이디 베스의 타이틀롤로 배역이 정해지게 된 것이다. 거기다 오디션으로 보고 합격해서 레이디 베스역에 캐스트 된 것은 히라노 아야 뿐이었다. 반면, 더블캐스트인 하나후사 마리는 연출감독 코이케 슈이치로가 제극에 데려와 르베이와 쿤체에게 재소개하여 바로 캐스트 되었다. 이유인즉슨, 하나후사 마리가 다카라젠느라는 것과 일본 황족의 분가에서 태어난 다이고 가문의 딸이라 오디션을 보지 않아도 캐스트 될 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실베스터 르베이가 본격적으로 일본 비(非)다카라즈카 뮤지컬 여배우에게도 관심갖는 계기가 되기도했다. 거기다 일본내 비(非)다카라즈카 해외 뮤지컬 팬들과 엘리자베스 1세의 일대기를 알고있는 이들과 서양의 일본 뮤지컬 팬들은 '''청순가련하고 사랑스러운 프린세스 타입의 하나후사 마리 베스'''보다 '''당차고 결단력이 강하며 현실적인 여장부 타입의 히라노 아야 베스'''에 더 호평을 주는 경우가 많다. 또하나의 의미는 [[히라노 아야]]가 일본 무대계 최초로 서양 왕족(王族)캐릭터를 연기한 비(非)다카라즈카 여배우이기에 그 동안 서양 왕족역할은 다카라즈카 출신자만이 가능하다는 일본 무대계의 인식을 깨는 기점이 되었으며, [[히라노 아야]]를 기점으로 성우출신이 뮤지컬 배우가 되거나[* 대표적인 예로 [[미야노 마모루]], [[박로미]]를 꼽을 수 있다. 이중 박로미는 2019년 토호 레미제라블 공연때 마담 테나르디에 역으로 출연했다.]뮤지컬 배우가 성우 활동에도 참여[* [[이노우에 요시오]]도 [[야마자키 이쿠사부로]]도 [[카토 카즈키]] 역시 성우일에 참여한게 2014년 이후이다.]하게 되는 다방면적인 길을 열기도 했다. 또, [[실베스터 르베이]]는 레이디 베스 이후 토호판 [[모차르트!]] 2014년과 2018년 공연때 히라노 아야가 두번이나 콘스탄체역을 맡도록 지시했고, 2018년 토호 [[레베카(뮤지컬)|레베카]] 공연에서 이히(나, Ich)역에 배정하기도 했다.[* 다만, 히라노 아야가 [[토호판 엘리자벳]]의 타이틀롤역은 맡을 수 없었는데 이는 비엔나의 VBW쪽에서 전 세계 [[엘리자벳]] 프로덕션에다 규정한 타이틀롤역의 키 제한 때문이다. 비엔나에서는 172~175cm로 규정되어 있으며, 일본판은 [[다카라즈카판 엘리자벳|다카라즈카판]]과 [[토호판 엘리자벳|토호판]] 모두 163cm에서 170cm의 여배우가 맡아야하며, 헝가리판에서는 고증대로 172cm의 여배우만이 VBW에서 인정을 받아 씨씨를 연기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일본에서는 이때문에 엘리자벳역은 신장묶음(身長縛)이 심한 배역으로도 꼽을 정도. 안타깝게도 히라노 아야의 키는 157cm로 일본여성의 평균신장이지만, 신장제한때문에 엘리자벳 타이틀롤에 배정조차 될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이 신장제한은 비엔나 정부와 VBW에게 권한이 있으며 원작자인 르베이에겐 권한이 없다. 이유는 불명이나 엘리자벳을 포함한 자신이 제작하려는 뮤지컬 작품에 출연할 여성캐스트의 지나친 제약을 주는 것 때문에 [[실베스터 르베이]]가 더이상 비엔나에서 뮤지컬을 작곡하지 않고있으며 2006년 [[마리 앙투아네트(뮤지컬)|마리 앙투아네트]] 이후 일본 및 대한민국같은 아시아권에서 뮤지컬을 제작하게 됐다는 이야기가 있다. 또한, 르베이는 비엔나와 한국보다 [[일본]]에서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헝가리 출신 작곡가다.]
2 일본 전문지 뮤지컬(ミュージカル)에서는 레이디 베스를 '''2014년 뮤지컬 베스트텐 작품부문 1위에 선정'''하기도 했으며, 동시에 레이디 베스는 트라이스톤 소속 비(非)다카라즈카 뮤지컬 여배우 [[키노시타 하루카]]에게 있어 고등학생때 뮤지컬 배우로 확실히 진로를 결정짓게 된 계기를 만든 작품이기도 하다. 키노시타 하루카는 로미오와 줄리엣 2017년 공연때인 데뷔 초에 인터뷰에서 2014년 후쿠오카 하카타좌에서 공연한 레이디 베스라고 봤다고 하며 [[베토벤(뮤지컬)#s-5.2.1|베토벤]] 연습기간 당시 처음 같이 공연하게 되는 하나후사 마리와 만나서 하카타좌에서 상연한 레이디 베스를 4번이나 관람했다고 밝혔다.[[https://www.instagram.com/p/Cz0vSyTyMyW/?igsh=MXFzc3RubnkyYTBzOA==|#]][* 키노시타 하루카 언급하길 '''상황의 굴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당당하게 선택한 베스'''에 큰 인상을 받아 자신 역시 망설임없이 뮤지컬 배우의 길을 선택했으며, '전일본가창력선수권 가창왕'이라는 프로그램을 계기로 트라이스톤 사장과 다카라즈카 소속 무대감독 코이케 슈이치로에게 발탁되었고, 모차르트의 콘스탄체와 왕가의 문장 21년 공연때 히로인 캐롤역으로 실베스터 르베이에게 인정받아 [[베토벤(뮤지컬)|베토벤]]의 베티나역으로 캐스트 되어 토니역의 하나후사 마리와 시누이 관계로 공연하게 되었다. 덧붙여서 키노시타 하루카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꼽은게 프랑스뮤지컬 우메다 라이센스판의 [[Roméo et Juliette|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 알라딘 실사판의 쟈스민, 뮤지컬 팬텀의 크리스틴, 아나스타샤, [[베토벤(뮤지컬)|베토벤]]의 베티나와 함께 좋아하는 캐릭터가 레이디 베스이다.] 또한 [[키노시타 하루카]]는 [[실베스터 르베이|동작곡가]]의 최신작인 베토벤의 일본 초연을 총막공까지 모두 마친 후 2014년 하카타좌에서 레이디 베스를 관람했던 인증사진을 보여줌과 동시에 본작의 악역인 스티븐 가디너 주교를 연기하고있던 이시카와 젠이 [[레이디 베스]]를 중심으로 진행한 뮤지컬 강좌에 갔던것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급한 바가 있다.[[https://ibb.co/m8LMHdX|#]][[https://ibb.co/Njxp8qH|#]]
3== 둘러보기 ==
4[include(틀:엘리자베스 1세)]
5[각주]
6[[분류:엘리자베스 1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