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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땠을까(r1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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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가요]][[분류:싸이의 노래]][[분류:박정현]][[분류:2012년 노래]]
2[include(틀:다른 뜻, other1=Agust D의 노래 《어땠을까》, rd1=D-2, paragraph1=3.10)]
3||<-2><tablealign=right><tablewidth=400px> '''{{{+1 어땠을까}}}''' ||
4||<-2><nopad> [youtube(iT267zwmFBw)] ||
5|| '''발매일''' || [[2012년]] ||
6|| '''작사''' || 싸이 ||
7|| '''작곡''' || 싸이, 유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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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목차]
10[clearfix]
11== 개요 ==
122012년 발매된 [[싸이]]의 정규 6집 앨범 [[싸이6甲 Part 1]]의 수록곡. 작사 싸이 / 작곡 싸이, [[유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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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상세 ==
15싸이6甲 앨범 내에서 넘사벽급의 인지도를 자랑하는 [[강남스타일]] 다음으로 유명한 곡으로, [[박정현]]이 피처링하였다. 화자가 연인과 이별한 뒤 연인과의 추억을 되새기며 '그때 그랬으면 어땠을까'하고 생각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박정현과 싸이가 마치 대화를 나누듯이 주고 받는 후렴구가 상당히 중독성이 있다. 박정현의 실크같은 음색이 아련함이 묻어나는 복고풍 사운드와 매우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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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youtube(z6In9jqBxyM)]
18녹음 관련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박정현은 싸이와 전혀 친분이 없는 사이였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날 싸이가 대뜸 연락 해 피쳐링을 부탁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 당시 박정현은 전국 투어 공연을 뛰던 중이라 일정이 굉장히 촉박했지만 싸이의 간절한 부탁으로 성사되었다고. 현재 곡의 인기를 생각해보면 가히 신의 한 수라 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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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앨범이 발매된 당시에도 상당히 히트했던 곡이긴 하지만 그 당시에는 강남스타일이 너무나도 유명해진 나머지 살짝 묻힌 감이 없지않아 있었으나, 강남스타일 열풍이 식은지 오래된 현재로서는 오히려 강남스타일보다 훨씬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챔피언(싸이)|챔피언]] 등과 함께 싸이의 명곡을 꼽을 때 반드시 꼽히는 곡 중 하나가 되었다. 이 문서 상단의 유튜브 공식 음원 조회수는 2000만 회 정도 된다.[* 2024년 6월 22일 기준 6781만회를 기록했다.] 다만 이전에 오피셜 채널에 음원이 업로드 되기 전에 한 개인 채널에서 올렸던 음원의 조회수가 이미 1000만을 넘은 상태에서 삭제가 되어버려서 실제론 3천만회 이상 스트리밍 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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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youtube(cHbNaFNoHCY)]
23예능 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 시즌2]]에서 '''[[아이유]]'''가 박정현을 대신하여 싸이와 함께 부른 적이 있다. 원곡에 비해 훨씬 잔잔해지고 어쿠스틱해진 곡의 분위기와 박정현과는 확연히 다른 아이유의 음색이 합쳐져 이 버전도 상당히 듣는 맛이 있다. 2025년 1월 기준으로 조회수가 '''3800만 회'''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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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가사 ==
26||<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ordercolor=#06dde0,#06dde0><bgcolor=#06dde0><color=#ffffff> '''{{{+1 어땠을까 (Feat. 박정현)}}}''' ||
27|| {{{#!wiki style="margin: 5px"
28내가 그때 널 (내가 그때 널)
29잡았더라면 (잡았더라면)
30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31마지막에 널 (마지막에 널)
32안아줬다면 어땠을까 어땠을까
33
34나의 옛사랑 옛사람
35가끔 난 너의 안부를 속으로 묻는다
36그리고는 혼자 씩 웃는다
37희미해진 그때의 기억을 빈 잔에 붓는다
38잔이 차고 넘친다
39기억을 마신다 그 기억은 쓰지만 맛있다
40그 시절 우리의 도수는
41거의 웬만한 독주보다 높았어
42보고 또 봐도 보고팠어
43사랑을 해도 해도 서로에게 고팠어 목말랐어
44참 우리 좋았었는데 헤어질 일이 없었는데
45
46왜 그랬을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
47사랑이 사랑인 줄 몰랐어
48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49
50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51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52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53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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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둘이 같이 꼴딱 밤새 맞이한 아침
56홀딱 잠 깨 창문을 닫지
57우리는 마치 창밖의 참새처럼
58잠들기 싫어하는 애처럼 초등학생처럼
59아무도 없는데 아무도 모르게
60아무도 못 듣게 귓속에 말을 해 말을 해
61그 시절 우리의 온도는
62거의 저 밑에 적도 보다 높았어
63성났어 감기도 아닌 것이 열났어
64온몸의 어디든 귀를 갖다 대면은 맥박 소리가
65귓가에 그날의 너의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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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왜 그랬을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
68사랑이 사랑인 줄 몰랐어
69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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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72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73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74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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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눈앞에서 살진 않지만 눈 감으면 살고 있다
77다른 사람 품 안에서 같은 추억하면서 (어땠을까)
78내 곁에 있진 않지만 내 몸이 기억하고 있다
79다른 사람 품 안에서 같은 추억하면서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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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왜 그랬을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
82사랑이 사랑인 줄 몰랐어
83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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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86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87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88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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