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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수영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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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상위 문서, top1=수영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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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예시(현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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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folding [보기/숨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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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파일:비키니를 입은 박민정.jp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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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예시(일러스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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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folding [보기/숨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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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파일:래시가드 너머로 수영복을 보여 주는 그녀.jpg|width=100%]][* [[https://twitter.com/kuro293939/status/1563160893600706560|원본 주소.]] 해당 이미지의 각 부분을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ラッシュガード越しに水着を見せてくれる彼女さん'은 '래시가드 너머로 수영복을 보여 주는 그녀'로, "服は着たまま、半脱ぎ、脱ぎの順番で愉しむのも乙です。"는 "옷은 입은 채로, 반만 벗고, 벗는 순서로 즐기는 것도 을이다."로, "ラッシュガードを着たままで腕を上げた時にチラ見えする二の腕が素敵!"는 "래쉬가드를 입은 채로 팔을 들었을 때 살짝 보이는 팔뚝이 멋지다!"로, "煽りアングルで眺めた時に怒りつつも恥ずかしい表情をしている彼女さんを眺めるという特権。"은 "숙인 앵글로 바라볼 때 화를 내면서도 부끄러운 표정을 짓는 그녀를 바라본다는 특권."으로, "上はフリル付きで下が面白いデザインの水着。"는 "위는 프릴이 달려있고 아래가 하얀 디자인의 수영복."으로, "ナイスポーズ!"는 "나이스 포즈"로, "あのさー⋯ はだけさせる必要ある?"는 "저기 말이야⋯ 반만 벗길 필요가 있어?"로, "どこから覗いてんのよ?"는 "어디서 들여다 보는 거야?"로, "もう, 脱いじゃいました。ざんねん!"은 "자아, 벗어 버렸어요. 안 됐네!"로, "べえ。"는 "메롱."으로, "ギュッ!"는 "꾸욱!"으로 해석된다. 여기서 래시가드는 소매가 긴 겉옷을 의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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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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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비키니는 브레지어 형태의 상의와 [[팬티]] 형태의 하의로 구성된 여성용 수영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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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대표적인 비키니 모델로는 콜롬비아의 모델 파울리나 베가가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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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브래지어 형태의 상의와 팬티 형태의 하의로 구성된 여성용 수영복. '투피스 수영복', 혹은 '세퍼레이트 수영복'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비키니는 유방과 성기, 항문만 가리는 수영복이라 노출도가 큰 점이다.] 이름은 비키니 환초(Bikini Atoll)에서 유래되었는데, 1946년 처음 발표된 이 옷의 충격적인 인상을 비키니 섬 원폭 실험의 충격에 빗대어 명칭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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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성(性)적 매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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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include(틀:성적요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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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앞에서 서술되어 있듯이 비키니는 유방, 성기, 항문만 가리기 때문에 노출도가 매우 크다. 브레지어와 팬티만 입은 것과 다를 게 없다. 이 때문에 다리 역시 노출되어 [[맨다리]]가 보인다. 이 점은 다리에 각선미가 적용되어 있다는 가정 하에서 비키니의 성적 매력을 일으키는 요소이다. 게다가 수영복을 입을 때는 [[맨발]]이나 준맨발 상태로 있으므로 이 또한 성적 매력의 요소 중 하나다. 이런 상태에서 포박을 당하고 재갈을 물고 간지럼을 당하면 성적 매력이 강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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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 인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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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백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복장이다. 왜냐하면 유럽계 백인들의 경우 선탠하면서 햇빛을 쬐면 상당한 수준의 베타 엔도르핀이 생성되는데, 동양인들의 경우 햇빛 쬔다고 특별히 유럽인처럼 베타 엔도르핀이 막 생성되지는 않는다. 이러한 연유로 서구권에서는 할머니나 아줌마, 심지어 어린이들도 아무 거리낌 없이 입는 반면, 백인 인구가 많은 러시아를 제외한 동아시아권에서는 과다 노출 복장이라고 거부감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서구권의 경우는 해변에 따로 탈의실이 없는 경우도 있어서 해변에 놀러가는 사람들의 경우 속옷 대신 비키니를 입고 가는 경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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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애초에 국내에서 래시가드 대두 이전 비키니가 대중화된 2000년대~2010년대에도 비키니에 반팔티를 덧입는 경우가 상당했고 래시가드 인기 이후로는 남성들에게조차 상의탈의 패션을 보기 힘들어졌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도 비키니 입는 사람들이 한국보다 더 많다 등의 반응이 나오는 것을 고려하면, 한국이 많이 개방되었다곤 하나 노출 패션에 있어선 여전히 서구권 등 타 국가들 대비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폐쇄적인 인식, 즉 거부감이 많이 남아있는 편이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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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 착용 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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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유럽이나 미국 등 해외여행가서, 해변에서 래시가드를 입고 다니면 '저 동양인은 무슬림도 아닌데 왜 부르키니 비슷한 옷을 입고 다니냐', '선수용 수영복을 입고 왜 튜브를 타지?' 식으로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인데, 그렇다고 비키니 입기는 부담스럽다면 예전부터 해오던 것처럼 비키니 상의 위에 옷을 덧대입는 방식이 무난하다. 그리고 상술한 것처럼 서구권 수영장에는 탈의실이 따로 없는 경우가 많아서, 현지인들처럼 속옷 대신 비키니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가는게 편하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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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후드나 셔츠 같은 상의로 등을 가리는 식으로 입으면 배를 돋보이게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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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수영을 하지 않는 경우 하의로 숏팬츠를 입는 경우도 많다. 주로 하의로 비키니 바텀만 입고 돌아다니기 부담스러운데, 옷이 젖거나 모래가 묻으면 곤란한 경우 입게 된다. 착용 시 음모 돌출을 막기 위해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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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잠수복 안에 입을 목적으로 비키니를 입는다면 프릴이나 레이스 같은 장식이 없는 것을 입는 것이 좋다. 수압에 의해 불편함을 느끼거나, 수영복 혹은 잠수복 중 하나가 망가질 수 있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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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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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최초의 비키니는 프랑스의 루이 레아르(Louis Réard)라는 디자이너에 의해 1946년 7월에 발표되었다. 동시대에 벌어지고 있었던 비키니 섬 핵실험에 착안해서 "핵폭탄 급의 반응"을 기원한다는 의미로 비키니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라고. 사실 동년 5월에 자크 앙(Jacque Heim)이라는 디자이너의 의해 먼저 발표된 아톰(Atome)이라는 이름의 수영복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그보다 노출도를 더욱 높여서 내놓은 것이 바로 비키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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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당시에 일반적인 여자 수영복은 원피스 형태의 속바지+치마 타입이거나 반팔+반바지 타입이거나 하는 등 노출을 많이 자제하고 있었고, 심지어 미국에서는 수영복 하의 길이가 지정 길이 이하로 짧으면 벌금을 내야 하기도 했다. 기본적으로 허벅지가 드러나지 않는 수준이었고 미인 대회에서 이런 반바지-반팔의 수영복을 입는 것조차 '노출했다'고 여기던 시기였기에, 비키니는 매우 충격적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10년도 지나지 않아 서구에서 비키니는 주류가 되었고 원피스가 마이너가 되었다. 그래서 현재 서구의 여성들은 실외에서는 대부분 비키니를 입는다. 게다가 스쿠버 다이빙 등을 하기 위해 잠수복을 입을 때 속옷으로 대부분 비키니를 많이 입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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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1966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 중인 여행객들의 모습(컬러 복원 사진). 심지어 한국에서도 이미 60년대에 지금만큼 노출이 심한 건 아니지만 어쨌든 비키니 형태의 수영복이 보급되었음을 알 수 있다. 허나 대중화되었다고 보긴 어렵고, 미니스커트 단속 등 정권 차원에서 작정하고 사회를 보수화시킨 70년대 이후 1990년대 중반까지도 한국 사회에서 여성 수영복은 원피스 수영복이 대세였지 현대식 비키니를 입은 여성은 매우 드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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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20세기 극후반에는 마이크로 비키니라는 이름으로 유두와 고간만을 겨우 가리는 수영복도 나왔으며, '주얼리비키니'라고 해서 보석을 이용해 정말 아슬아슬한 정도로 중요 부분을 가리는 사치품도 나왔다. 이 계열로는 DOAX의 비너스가 가장 유명. 물론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마이크로비키니는 사치품이거나 이벤트 아이템으로서의 성격이 강하다. 실제로 그런 비키니를 입고 다니는 사람은 보기 드문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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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단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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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비키니의 성적 매력에 방해되는 치명적인 요소가 있는데, 바로 팔의 큰 노출도이다. 각선미가 적용된 다리가 맨다리 상태로써 노출도가 크다면 성적 매력이 강하지만, 그만큼 팔의 노출도도 크다면 성적 매력이 감소될 수 있다. 이 때문에 비키니는 긴팔 [[래시가드]]와 짧은 하의의 조합보다 성적 매력이 상대적으로 약하다.[* 그렇다고 비키니가 성적 매력이 완전 약하다는 건 아니다. 긴팔 [[래시가드]]와 짧은 하의의 조합에 밀린 것일 뿐 다른 왠만한 반팔/민소매 수영복들, 긴팔 상의와 긴바지 조합의 래시가드에 비해서는 성적 매력이 월등히 강하다.] 그렇기 때문에 비키니를 통해 강한 성적 매력을 발산하고 싶다면 긴팔 겉옷을 입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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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 여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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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 어린이 비키니라는 것도 존재한다. 어린이들이 입는 작은 비키니이다.[* [[나무위키]]에 어린이 비키니 짤을 모아놓은 문서가 있었으나 삭제되었다. 그 후 [[알파위키|여기]]에 그 문서를 포크했지만 아동이라는 민감한 소재때문에 이후 삭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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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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