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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include(틀:미개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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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대한민국의 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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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802224><tablebgcolor=#fff,#191919><bgcolor=#802224> {{{#fff '''{{{+2 백령공항}}}'''[br]'''白翎空港 | Baengnyeong Airpor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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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nopad> [include(틀:지도, 장소=37.94609326549462 124.69938840337421, 너비=100%, 높이=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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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bgcolor=#802224> {{{#fff '''공항코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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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IATA]] || 미정[* [[백령도]] 지역 코드는 PY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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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ICAO]] || 미정[* 현재 운영되지 않는 사곶해변의 코드인 RKSE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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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2><bgcolor=#802224> {{{#fff '''주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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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2>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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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2><bgcolor=#802224> {{{#fff '''착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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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2> 2025년 (착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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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2><bgcolor=#802224> {{{#fff '''개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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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2> 2027년 (예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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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2><bgcolor=#802224> {{{#FFF '''활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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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활주로]] || '''10/28''' (1,200m × 30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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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2><bgcolor=#802224> {{{#FFF '''해발고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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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2> 9.6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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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2><bgcolor=#802224> {{{#fff '''운영기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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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2>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을 제외한 대한민국의 민간공항은 모두 [[한국공항공사]]가 운영하지만, 인천광역시는 백령공항의 건설은 물론 운영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중이다. 그러므로 백령공항의 운영사는 인천광역시나 [[인천국제공항공사]] 또는 한국공항공사 중 한곳이 운영할 [[https://www.youtube.com/watch?v=loECPf_ZwDY|예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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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bgcolor=#802224> {{{#fff '''홈페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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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 미개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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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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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clearf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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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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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tablebordercolor=#802224><nopad>[[파일:백령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위치도.jpg|width=100%]]||<nopad>[[파일:백령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설계안.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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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rowbgcolor=#802224> '''{{{#fff 백령공항 위치도}}}''' || '''{{{#fff 백령공항 예상 설계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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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백령도]]에 건설될 소규모 공항. [[대한민국]]의 본토와 백령도를 오가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접근성과 편의성을 부여하고 전시에 군사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는 공항이다. 개항하면 한국공항공사나 인천국제공항공사 또는 인천광역시가 운영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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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백령공항은 활주로의 길이 1,200m, 폭 30m 규모로 [[ATR 42]], [[ATR 72]]와 같은 리저널기가 취항할 수 있는 소형공항이다. 백령도에 공항이 건설되면 [[서울특별시]]에서 백령도까지 지하철/전철로 인천 연안부두까지 이동 후 또 4시간여동안 배를 타는 경로로 5~7시간 이상 소요되는 이동 시간이 1시간 내외로 단축되어[* 그나마 가까운 서울이 이정도지 [[부산광역시]]에서 백령도를 가려면 고속버스로 4~5시간+[[수인분당선]] 전철 또는 시내버스로 연안부두까지 이동+배로 다시 4시간이라 오후배를 타지 못하면 아예 가는 시간만 1박 2일이 된다. 하지만 백령공항이 완공되면 [[김해국제공항]]에서 다이렉트로 꽂아 준다.]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건 물론 응급환자를 육지로 이송하고 국군 장병들의 출타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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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그리고 [[백령도]]는 인근의 [[옹진반도]]는 북한이 무단으로 점령하여 통치하는 지역이라, 유사시 백령공항은 군사적으로도 활용도가 상당히 높은 공항이다. 어떻게 보면 이제서야 건설되는 것이 신기할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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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 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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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백령도]]는 섬 동쪽 해안에 위치한 사곶해변이 천연 [[활주로]] 기능을 하고 있었다. 척박한 곳에서 운영이 가능한 '''[[An-124]]'''도 취항이 가능할 정도였고 해변의 [[모래]]가 단단하게 다져진 상태라 [[아스팔트]]와 유사한 환경으로 전투기도 이 · 착륙이 가능한 해변이었다. 실제로도 1970년대까지 수송기를 통한 항공교통이 이루어졌고 ICAO 코드로 RKSE를 부여받은 엄연한 [[공항]]이었다. 그러나 간척과 담수호 사업으로 사곶해변의 지반이 약해진 후[* 지금은 자동차가 지나가도 바퀴 자국이 남을 정도로 지반이 일반 해변 수준으로 크게 약화되었다. 무엇보다 사곶해변 자체가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천연기념물]]로도 지정된 만큼, 함부로 비행기를 이용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로는 수송기의 이착륙이 중단되면서 [[백령도]]는 외부 교통은 오직 [[선박]]에만 의존하는 상황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솔개간척지에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계류장, [[관제탑]] 등을 갖추고 50인승 소형 [[항공기]]가 이 · 착륙할 수 있는 민군 겸용 공항을 개항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된다. 사업비는 1,208억 원으로 비슷한 규모로 개항할 [[울릉공항]] 대비 1/5 미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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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백령도]]는 국내에서 제법 잘 알려진 섬이고 [[북한]]과 인접한 곳이며, 특이한 자연환경을 갖춘 생태관광지가 많아 방문하는 [[수요]]는 지금도 충분한 편이다. 하지만 [[인천항]]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이 1일 3척뿐인 데다 그마저도 4시간 30분이 소요되며, 기상 악화에 따른 결항이 잦고 배멀미를 이유로 여행을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며, 백령도에서 근무하는 군 장병들도 접근이 불편해서 매우 힘들어했다. 하지만 [[공항]]이 건설되어 소요 시간이 1시간 이내로 단축되면 생태 및 안보 관광, [[백령도]]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의 내륙 방문으로 인한 수요가 충분하다고 판단되어 실제로 사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였다. 백령공항이 개항한 후에는 국내선을 이용하여 전국에서 백령공항으로 오고 가는 항공편을 개설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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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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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 2014년 8월에 옹진군청이 비행금지구역 해제 및 소형공항 개발을 [[국토교통부]]에 최초로 건의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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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 2015년 5월에 [[옹진군의회]]가 솔개지구의 백령공항 부지 무상 제공에 의결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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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 2016년 5월 10일에 국토교통부는 제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서 국민의 도서 지역 접근 교통 서비스 향상 등을 위해 백령도 소형공항 건설 타당성을 검토한다고 고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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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 2016년 11월 21일, 국토교통부가 백령공항의 건설사업타당성 검토용역을 발주하였다. 해당 연구용역은 한국항공정책연구소가 맡는다. 분석 결과 B/C값이 2.83가 나왔으며, 2025년 기준 수요가 연간 1.2만 회의 비행편 운항 및 48만 명의 여객이 있을 것으로 예측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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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 2018년 1월에 국토교통부와 국방부의 사전타당성 용역 결과 합의가 시작되었다. 1년 후인 2019년 1월 28일 국방부가 백령공항 건설에 따른 국방영향 요소 연구 용역을 완료하고 백령공항 건설에 동의하였다. [[https://www.kyeonggi.com/221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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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 2019년 2월 26일에 인천광역시는 백령공항의 준공을 오는 2025년에서 2024년으로 1년 앞당기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과업 기간 단축 및 [[예비타당성조사]] 진행을 건의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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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 2019년 9월 29일, 국토교통부와 국방부의 의견 조율이 원활히 마무리되었다.[* 주요 쟁점은 이륙 혹은 착륙 도중 발생할수 있는 항공기의 비자발적 월경을 방지하는 방법이었는데, [[국토교통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선회 비행을 통해 양방향 운항을 하면서도 월경을 낮추는 방안을 수립하여 국방부와 의견을 조율하고, 계기 비행과 시계 비행 중 어떤 방식의 시설을 설치할 것인지 국방부와 함께 검토한 안건을 국방부에 전달하였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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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 2020년 1월 23일에 [[장정민(정치인)|장정민]] 옹진군수는 백령도와 중국을 잇는 국제항로를 개설하여 백령공항 건설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며 공항 건설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00121010005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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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 2020년 1월 28일에 건설 예정지가 국내 외로 희소한 수많은 멸종위기종 철새들의 서식지이므로 이동 통로의 [[버드 스트라이크]]가 우려된다며 다수의 환경단체들이 정부와 지자체에 생태환경에 대한 정밀 조사와 공항 예정지 재검토, 조류 대체 습지 마련을 요청하였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12807173297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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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 2020년 2월 25일, 기사에 따르면 공항 건설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자체 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하면서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하였다.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00224010006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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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 2020년 12월, 제1차 국가재정평가위원회 심의 결과 예타 대상사업에 선정되지 못하였다. 국토교통부는 하반기에 다시 심의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한다.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005250100049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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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 2021년 9월 22일, 국토교통부는 '제6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 고시'에 백령공항을 포함하는 것을 최종 확정하였다.[[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3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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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 2021년 11월 3일, 국토부가 기재부 제6차 국가재정평가위원회에 백령공항 사업을 신청하였고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산업에 선정됐다. [[http://naver.me/FiLh5N7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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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 2022년 3월 3일, 인천시는 내년 사업목표로 국비 5조원 대에 도전한다고 김진태 시 재정기획관이 발표했다. 이중 '주요현안사업'에 △백령공항 건설(1,740억 원)이 포함되어 있다. [[https://m.etnews.com/2022030300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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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 2022년 3월 24일 박남춘 인천시장이 [[백령도]]를 방문해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 연구진을 만나 백령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지역주민들의 염원을 전달했다.[[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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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 2022년 4월 19일, 인천시는 '백령공항 주변지역 발전전략 및 기본계획 수입 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용역 사업비는 4억 5,000만 원이고, 용역 기간은 12개월로 내년 4월 18일까지다.[[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17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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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 2022년 8월 29일, [[http://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961|기사]]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백령공항 건설사업 예타 결과가 올해 12월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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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 2022년 12월 8일, [[서해 5도]]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어 백령공항 건설의 법적 기반이 마련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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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 2022년 12월 27일, 백령공항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2022년 제8차 국가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총사업비 2018억원, B/C 0.91, AHP 0.605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77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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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 향후 절차로는 2023년 기본계획 수립, 2024년 기본 및 실시설계, 2025년 착공 및 2027년 개항이 예정되어 있었다. 논밭이 전부인 솔개지구에 공항을 건설하는 것이므로 바다에 콘크리트 구조물을 쌓고 매립해서 공사하는 [[울릉공항]]보다 공사 난이도가 쉽고 비용도 적고 공사 기간도 길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섬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절벽수준의 해저 비탈면이 이어져 활주로 확장이 어려운 울릉공항과는 달리 백령 공항은 평지라서 활주로 확장도 굉장히 용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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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 2024년 9월 5일 국토교통부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을 공개했다.[[https://www.molit.go.kr/USR/BORD0201/m_69/DTL.jsp?id=N01_B&cate=&mode=view&idx=260679&key=&search=&search_regdate_s=2023-09-05&search_regdate_e=2024-09-05&order=&desc=asc&srch_prc_stts=&item_num=0&search_dept_id=&search_dept_nm=&srch_usr_nm=N&srch_usr_titl=N&srch_usr_ctnt=N&srch_mng_nm=N&old_dept_nm=&search_gbn=&search_section=&source=&search1=&lcmspage=1$0|#]] 환경 및 현충탑 등의 저촉 문제로 인하여 예비타당성조사 당시보다 남서쪽으로 부지가 변동되었으며, 총사업비는 3913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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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 2024년 10월 15일, 결국 총사업비 증가로 기획재정부의 타당성재조사를 받게 되었다. 아울러 개항 시점은 2030년으로 연기되었다.[[https://www.khan.co.kr/politics/defense-diplomacy/article/202411061010001/?utm_source=livere&utm_medium=social_sh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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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 운항노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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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 국내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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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width=120px> '''항공사''' ||<width=25px> '''국가''' ||<width=50px> '''편명''' ||<width=400px> '''취항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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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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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 여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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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소형항공 운송사업자들이 [[김포국제공항]]에서 백령공항으로 가는 노선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대형 항공사들도 유럽의 [[루프트한자]]나 [[에어프랑스]]처럼 지방 간 운송목적의 소형기를 도입하여 백령공항으로 가는 노선을 개설하려는 의도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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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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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 * 민간인과 국군이 공용하는 공항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북한과 인접한 지역이므로 해군, 해병대, 공군, 육군 항공대가 주둔하기 때문에 국군 장병들의 내륙 방문을 위해서도 공동 이용이 유용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고로 개항되더라도 [[대구국제공항]],[[청주국제공항]],[[김해국제공항]]처럼 공항 내 주기장 등 시설물 촬영은 금지될 가능성이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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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 가는 방법은 선박이 유일하고 그마저도 5시간 가량 소요되는 상황이 [[울릉공항]]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울릉군]]과 유사하다. 하지만 울릉공항은 2019년 연말에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2020년 1월에 주민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도 완료하여 설계를 마치고 동년 11월에 착공을 시작하였다. 다만 상술했듯 울릉공항은 바다를 메우는거고,백령공항은 평지에 공항을 건설하는 것이라 두 공항의 개항시기는 엇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역시 배로 2시간이 소요되는 [[신안군]]의 흑산도 역시 [[흑산공항]]을 건설을 추진하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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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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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 백령공항이 세워진다면 반경 500㎞ 기준으로 [[함경북도]] 일부를 제외한 북한 전 지역, 요동 반도, 산둥 반도 전 지역이 작전권 이내에 들어오게 된다. 특히 평양과 직선거리로 불과 150km 정도로 가깝기 때문에 북한에서는 상당히 거슬리는 군사시설이 될 전망이다. 하지만 [[연평도 포격전]]과 같은 국지도발이 백령도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므로 백령공항에 전투기를 상시 배치하는 건 어렵다. 물론 북한의 포병 화력은 정밀타격은 커녕 포의 신뢰성 및 안정성자체를 의심해야할 수준으로 개막장이지만, 아무리 전투기를 콘크리트 유개호에 보관하더라도 포격으로 활주로가 파괴되면 [[수직이착륙기]]가 아닌 이상 이륙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백령공항을 군사적으로 이용하려면 공군이 백령도에서 운용하는 [[천궁(미사일)|천궁]]과 해병대가 운용하는 [[발칸]] 말고도 [[아이언 돔]]과 같은 근거리 저고도 방공체계가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 실제로 대만의 공군도 이러한 이유로 [[진먼 공항]]에 전투기를 배치하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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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 전면전이 발발하면 북한군의 1번 목표가 될 것이므로 포격 및 기습상륙 시도로 인해 개전 초기에 백령공항을 사용하기는 힘들지만 만약 북한군을 야포 사정권 밖으로 밀어내면 역공의 거점지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장연반도 이북으로 북한군을 밀어내며 북진하는 과정에서 태탄비행장도 점령한 이야기가 성립되므로 백령공항의 전술적 가치는 육지이고 [[평양시]]에서 가까운 태탄비행장보다 낮다. 게다가 백령공항은 활주로가 1,200m라 1,420m가 필요한 [[P-3 오라이언|P-3CK]] 대잠초계기를 수용할 수 없으므로 대잠전에도 제한이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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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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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 둘러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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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include(틀:옹진군의 교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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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분류:대한민국의 공항]] [[분류:옹진군의 교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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