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
| 1 | == 개요 == |
|---|
| 2 | 바닥 자위는 '''압박 자위'''의 일종이다. [[자위행위#이른 나이의 자위|유아 자위]]의 형태 중 하나이다.[* 기저귀를 차는 유아도 다리를 모으고 쭉 뻗는 행위를 반복하며 자위를 한다![[https://joongang.co.kr/article/3736893|관련 기사]]] |
|---|
| 3 | |
|---|
| 4 | [[유아]]는 물론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상당수의 사람들이 하는 [[자위행위]]의 방법.[* 유아는 바닥/모서리자위 둘 다 하는데, 유아시기 이후 바닥 자위는 남성이, 모서리자위는 여성이 주로 한다.] 주로 30대까지의 남성들이 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고등학생부터 주로 손 자위로 옮겨간다고 한다. |
|---|
| 5 | |
|---|
| 6 | [[http://youtu.be/Ch4WRgpSB90|아들(5살)이 바닥에 성기를 비비는 행위를 합니다]] - [[구성애]]의 성교육 강의 |
|---|
| 7 | |
|---|
| 8 | 엎드린 자세로 [[음경]]을 바닥에 문지름으로써 얻는 압박감을 토대로 귀두 및 음경 전반에 쾌감을 얻는다. 간편하고 부담없이 할 수 있어서 손을 이용한 행위를 제외하면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체중을 통해 손 자위보다 강한 압박을 줘 강한 쾌감을 단시간에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조금 과장해서 자극을 엄청 강하게 주면 10초 안에 사정한다.] |
|---|
| 9 | |
|---|
| 10 | 일단 용어는 바닥딸인데 압박 자위라는 데에 착안하여 누워서 손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단순한 피스톤 운동이 아니고 압박과 회전이 기본이다. |
|---|
| 11 | == 사례 == |
|---|
| 12 | [[기저귀]] 차던 [[유아|어린 시절]]부터 그게 자위인 줄도 모르고 하다가 평생 일반딸을 안치고 바닥딸만 치다가 뒤늦게 그게 자위인 줄 깨닫는 경우도 있지만 어렸을 때의 기억을 못해서 망각하는 경우나, [[부끄러움|부끄러워]]서 숨기는 사례 또한 존재한다. |
|---|
| 13 | |
|---|
| 14 | 또한 이것에 중독되면 [[섹스]]로는 쾌감을 얻지 못한다는 말이 있는데, 바닥 자위는 몸의 하중을 전부 사타구니에 집중시키는 강도 높은 행위인 만큼 중독성이 꽤 강한 편이고 바닥딸을 오랫동안 할 경우 이 쾌감에 익숙해져 다른 방법의 자위를 시도해도 그 방법으로는 자신이 원했던 쾌감을 얻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
|---|
| 15 | |
|---|
| 16 | 애초에 바닥딸로 얻는 쾌감은 섹스로 얻는 쾌감과는 다르다. [[성관계]]가 말 그대로 행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다른 사람'''과의 '''성적인 관계'''에 초점이 맞춰진 행위인 반면 바닥 자위는 몸무게로 짓눌리는 강한 압박감과 자극에 초점이 맞춰진 것이기 때문에 분류가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다. |
|---|
| 17 | |
|---|
| 18 | [[항문]]으로 [[전립선]]을 자극하며 자위하던 사람이 일반적인 여자와의 섹스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항문으로 전립선을 자극하는 사람도 일반적인 여자와의 섹스에서 성감이 증대되기도 한다.[* 물론 바닥딸과 항문 자위는 자극 부위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비교하는 게 어불성설이긴 하다.] |
|---|
| 19 | |
|---|
| 20 | 일반적인 자위를 하던 사람이 쾌감이 크다는 말만 듣고 의도적으로 따라하려고 하면 잘 안된다. 그냥 아프기만 하고 왜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대부분. 원래 익숙하지 않은 쾌락을 배우려면 [[노오력]]이 필요한 법이다. 마루와 같은 바닥이나, 침대, 이불 위에서 [[음경]]을 문지름으로써 쾌감을 얻을 수도 있으나, 책상 모서리와 같은 모서리가 있는 곳에 음경을 대고 압박하거나 문지르는 행위를 통해서 쾌감을 얻는 경우 또한 있다. 이러한 자위는 손으로 음경을 만지지 않고 더 큰 쾌감을 얻을 수 있어, 이러한 자위를 하는 사람들도 존재하며, 이러한 자위만 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그만큼 이러한 자극에 대한 쾌감이 강해서, '''이러한 자극에 맛을 들이면 빠져나오기 힘들 정도로 의존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
|---|
| 21 | |
|---|
| 22 | 의외로 자위행위를 하다가 들켜도 자위행위가 아닌 척 대충 넘어갈 수 있다. 침대에 엎어진 상태에서 자위를 하다가 누가 불쑥 들어오더라도 요가 자세(코브라 자세, 메뚜기 자세, 활 자세 등)를 취하거나 그냥 엎드려 있었다고 둘러대면 그만이기 때문. 물론 앞에 있는 딸감인 야한 사진이나 야한 동영상, 누드 사진 페이지가 켜진 스마트폰은 빨리 치우자. |
|---|
| 23 | == 장점 == |
|---|
| 24 | * 문서 상단의 만화에서도 나오듯, 성기를 바닥에 밀착시키기만 하면 되므로 손을 쓰지 않고 자위가 가능하다. 손발을 쓸 수 없는 사람의 경우도 바닥 자위가 가능하다. |
|---|
| 25 | |
|---|
| 26 | * 스퀴즈운동과 비슷하면서도 더 편하게 [[:파일:badak.jpg|즐기면서 할 수 있어]] '''[[유산소 운동]]'''과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엉덩이]], [[항문]]괄약근, 배에도 힘이 주어지므로 [[치질]]과 [[변비]]의 치료/예방에도 약간 도움이 될 수 있다. |
|---|
| 27 | |
|---|
| 28 | * 남성의 경우 여성처럼 '''[[발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자위가 가능'''하므로 [[무발기사정]]이 가능하다. 심지어 바닥 자위는 오히려 발기가 될수록 더 불편하다. 그래서 [[발기부전]]으로 발기가 잘 안 되는 사람들에겐 매우 편리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자위방법이다. 바닥자위를 하고 싶어도 발기된 상태면 하기 어려운 게다가 억지로 할 경우 거의 통증만 있고 밑에 지적할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바닥자위 애호가에겐 발기부전이 축복일 수 있다. |
|---|
| 29 | |
|---|
| 30 | * 콘돔/기저귀를 착용하거나 고무/실리콘같은 물체에 문질러서 [[정액(체액)|정액]] 등이 묻은 경우 휴지로 쉽게 닦아내거나 물로 쉽게 세척할 수 있어 뒤처리가 편리하다. |
|---|
| 31 | |
|---|
| 32 | * '''[[오모라시]]'''를 할 때도 강한 압박으로 오줌이 잘 나오지 않아서 장시간 즐길 수 있다.[* 물론 너무 오래하면 요도/전립선에 좋지 않고 일시적 혹은 장기적인 '''[[요실금]]'''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뭐든지-- '''적당히''' 해야 한다. 그리고 원활한 배뇨와 혈액순환을 위해 '''[[물]]'''을 충분히 많이 마셔야 한다.] |
|---|
| 33 | == 단점 == |
|---|
| 34 | * 보통 바닥 자위는 무발기 상태로 하는 만큼 발기 상태에서 생기는 음경만곡증, 백막 손상들의 문제는 제쳐 두더라도,[* 실제로 무발기 상태로 진행할 경우, 음경만곡증이나 백막 손상같은 문제가 발기 시보다는 훨씬 덜하다.] 이 행위의 진짜 문제는 '''자극이 상상을 초월할 만큼 강력하기 때문에''' 손으로 하는 일반적인 자위는 물론이요, 일반적으로는 강한 자극을 느낀다고들 하는 [[오나홀]]을 이용한 자위로도 별다른 자극을 느끼지 못하는 건 물론이고 '''실제 성관계 시에 자극 자체를 느끼기가 굉장히 어렵게 될 가능성이 다분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연인 및 결혼 상대가 있다면 이 행위는 상대를 위해서라도 자제해야 한다. 특히 방법 문단에 후술할 다리를 피면서 자극을 얻는 자위행위와 바닥 자위를 합쳐서 할 경우 성관계 시 자극을 거의 못 얻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
|---|
| 35 | * 만약 무발기가 아닌 발기 상태에서 바닥 자위를 한다면, 강한 자극 때문에 원래도 위험한 자위법이지만 남성에게 '''더더욱 위험한 자위 방법'''이 된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33397|#]][[https://www.dogdrip.net/393522769|#]] '''발기된 상태'''로 자주 하면 팽창한 모세혈관이 파열되거나 발기된 상태의 [[음경]]에 지나친 압박이 가해지기 때문에 '''[[음경만곡증]]'''에 걸릴 수 있다. 동양인은 발기시 강직도가 강하기 때문에 백막[* [[음경]]해면체 둘레를 감싸고 있는 막. 음경의 모양을 잡아주는 뼈대 역할을 한다.]의 손상에 항상 유의해야 한다. 백막이 조금이라도 손상이 되면 음경이 휘게 되는 음경만곡증이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더 편한 무발기 상태에서 하거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손으로 하는 자위행위가 비교적 안전한 방법이며 무발기 상태로 진행하더라도 이 자극에 중독되어 장기간 하면 대부분 음경만곡증에 걸리게 된다. |
|---|
| 36 | |
|---|
| 37 | * 강한 자극을 주는 행위인 만큼 피부에 상처가 나기 쉽다. |
|---|
| 38 | == 방법 == |
|---|
| 39 | * 기본적으로는 발기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기 시 바닥 자위를 시도하면 발기되지 않은 상태보다 자극도 약하고, 성기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성기를 바닥에 밀착시키는 것이 끝이다. 하지만 성기 압박을 더 강하게 하기 위해 코어 운동인 '슈퍼맨' 자세처럼 다리와 머리를 약간 들어올려 성기에 하중을 집중시킨 후, 다리를 쭉 피고 허벅지와 다리에 힘을 준 뒤에 [[진자|진자 운동]] 하듯이 다리를 흔들면 매우 강한 자극을 얻을 수 있다.[* 다리를 쭉 피면 허벅지 안의 쾌감신경, [[케겔운동|치골미골근]], 전립선이 모두 자극되기 때문이다.] |
|---|
| 40 | |
|---|
| 41 | * 단, 바닥이 울퉁불퉁해서는 안 되고 평평해야 한다. |
|---|
| 42 | |
|---|
| 43 | * 복장의 경우 상의는 하의까지 내려오는 긴 옷만 아니면[* 사정 후 후처리도 귀찮아지며 행위 시에 방해된다.] 무얼 입어도 상관 없고, 하의의 경우 지퍼가 있는 바지나 청바지처럼 두꺼운 바지만 피하면 어떤 옷을 입어도 상관없다. 두꺼운 바지의 경우 가능하기는 하나 천 특성상 울퉁불퉁하고 딱딱해서 다른 바지들보다 적합하지 않다. |
|---|
| 44 | |
|---|
| 45 | * 바닥은 맨몸으로 접촉하는 것의 경우 어디가 되었든 요가매트 수준이 아니면 천보다 다칠 우려가 훨씬 크기 때문에 그냥 너무 두껍지 않은 팬티와 바지를 입은 채로 사정한 후 그대로 빨아버리는 편이 낫다. 따라서 이 행위는 어차피 옷을 빨아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있기 때문에, 아무 때나 한다기보다는 어차피 옷이 빨래통으로 직행할 씻기 직전에 행위를 한 다음 옷을 빨아버리는 방법이 가장 추천된다. 옷을 빨 수 없는 상황이라면 미리 휴지나 물티슈를 준비하고 재빨리 닦아내는 방법도 있다. |
|---|
| 46 | * 씻을 때가 아닌데 행위가 하고 싶다면 어쩔 수 없이 갈아입거나, 갈아입는 게 귀찮다면 성기만 꺼내어 행위를 한다. 자위행위인 만큼 사정을 하게 되므로 이때 바닥은 정리해야 한다. |
|---|
| 47 | |
|---|
| 48 | * 그냥 맨살로 문지르면 마찰에 의해 아플 수 있고 심하면 상처(마찰상)가 생길 수 있으므로 베이비 파우더를 성기 주변에 골고루 바른 뒤에 하거나 옷을 입고 하여 마찰을 줄이는 방법이 있다. |
|---|
| 49 | |
|---|
| 50 | * 남성의 경우 발기 상태에 따라 귀두가 위나 아래로 향하게 하는 방법과 귀두를 안쪽으로 밀어넣는 방법이 있다. 발기되지 않은 상태에선 아래로, 발기된 상태에선 위나 안쪽으로 한다. 100% 풀발기상태보다는 50% 이하가 더 효과적이다. 위로하는 경우에는 귀두 바로 밑에 음경과 이어지는 부분을 효과적으로 자극하여 사정하며, 안쪽으로 밀어넣는 경우에는 위나 아래로 향하는 방법보다 더 효과적으로 큰 자극을 얻을 수 있지만 50% 이하 발기상태에만 하기가 적당하다는 단점이 있다. |
|---|
| 51 | * 다만 발기의 강직도가 강한 상태에서 자위행위를 할수록 손상도가 강해지는 데다가 자극도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하게 된다면 거의 발기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는 것이 강하게 추천된다. |
|---|
| 52 | |
|---|
| 53 | * 맨바닥보다는 요가매트, 침대에서 하거나 정 마루에서 할 거면 방석이라도 1장 깔고 하라는 충고가 전해진다. 경험자의 이야기로는 침대 위에서 베개, 이불에 입지 않는 옷이나 수건을 깔고 하면 위생, 건강상 모두 좋다고 한다. |
|---|
| 54 | * 다만 너무 말랑하면 자극을 느끼지 못할 수 있으니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사항은 아니고, 사람에 맞게 조절해야 한다. 또한 맨 성기로 할 경우 당연하겠지만 요가매트, 침대 등은 그대로 정액이 흡수되므로 마룻바닥에서 해야 한다 |
|---|
| 55 | |
|---|
| 56 | * 돈을 좀 쓰더라도 안전하게 하고 싶으면 바닥 [[오나홀]]이라는 제품이 있다. 방법의 특성상 오나홀에 체중이 모두 실리게 돼서 일반 오나홀보다 파손이 심하고 잘 찢어지는 편이라는 단점은 있지만, 오나홀이 성기에 가해지는 충격을 모두 흡수한다고 생각하면 그나마 낫다. 하지만 너무 많이 찢어지면 쾌감을 쉽게 느끼기 어려우며 위험도도 더욱 상승한다. |
|---|
| 57 | * 온라인쇼핑몰에 흔히 파는 저렴한 [[실리콘]]판을 구매해 바닥에 깔고 하면 촉감도 적당히 말랑딱딱해서 괜찮고 화학적으로도 안전하며 뒷처리 역시 간편하다. |
|---|
| 58 | == 여담 == |
|---|
| 59 | * 포경 수술을 할 경우, 당연하지만 쾌감을 주로 담당하는 표피가 잘려나가기 때문에 다른 성행위들과 마찬가지로 자극이 줄어든다. 그러나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얼마든지 가능은 하다. |
|---|
| 60 | |
|---|
| 61 | * 대체로 난이도가 성기의 길이에 비례한다. 즉 대물일수록 어렵고 소추일수록 귀두를 밀어넣기가 유리해 쉬워진다. 발기가 알맞게 되면 상관없을 수도 있다.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노포]] 상태의 성기가 안성맞춤이다. 성기가 큰 사람이어도 무발기 상태라면 어느 정도 가능하다. |
|---|
| 62 | |
|---|
| 63 | * 2차 성징 이전에 하는 바닥 자위의 경우 절정에는 다다르지만, 사정은 하지 못한다. [[쿠퍼액]]이 아닌 이상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
|---|
| 64 | |
|---|
| 65 | * 2009년 [[중앙일보]](중앙SUNDAY) 칼럼에 따르면 온돌방에서 이 행위를 즐긴 남성의 사례가 있다. [[혼전순결]]이었는데, 막상 결혼하고 나니 성관계가 어려웠던 것. 이후 비뇨기과 치료 이후 성감을 회복했다고 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39088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