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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민주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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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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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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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민주주의(民主主義, Democracy)는 국가의 권력이 국민(People)[* 시민, 민중, 인민 등으로 번역되기도 한다. 그 중 학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번역어는 인민이며, 이는 전근대 [[동아시아]]에서도 백성과 유사한 의미로 사용된 단어지만, 해당 단어가 현대 [[한국]]에서는 [[공산주의]]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일상적인 대화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으며, 정치권에서는 아예 언급 자체가 금기시되는 편이다.]에게 있다는 전제 하에 운영되는 정치 체제 또는 그러한 체제를 추구하는 사상을 가리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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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Democracy의 어원인 [[그리스어]] '데모크라티아(Demokratia)'는 '데모스(Demos)'에 의한 '지배(크라티아, Kratia)'를 뜻하는데, 여기서 데모스는 단순히 다수의 군중을 뜻하는 단어였으며, '데모스의 지배(민주주의)'는 곧 '[[다수결의 원칙]]이 지배하는 체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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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그러나 이는 다수가 폭주하여 잘못된 결정을 내리면 국가를 돌이킬 수 없을만큼 위험한 상태로 몰아가는 '중우정치'라는 치명적인 결점이 있었고, 이에 따라 고대 민주주의는 해당 체제를 대표하는 국가인 [[고대 아테네|아테네]]가 여러 차례의 전쟁[* 펠로폰네소스 전쟁, 알렉산드로스 전쟁, [[고대 로마|로마]]의 [[고대 그리스|그리스]] 정복 전쟁 등.] 끝에 멸망하고 난 이후에는 더이상 유효한 체제로 여겨지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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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그렇게 몰락한 민주주의가 다시 빛을 보게 된 것은 근대 시민혁명의 시대인 18~19세기에 접어들면서부터인데, 근대 [[미국]]과 [[유럽]]의 혁명가들은 절대왕정과 봉건제를 대신할 질서로서 민주주의의 부활을 꾀했고, 고대 민주주의와 같은 실패를 답습하지 않기 위해 법으로써 소수의 폭주와 다수의 폭주를 동시에 견제하는 법치주의를 민주주의와 결합함으로써 근대 민주주의 체제를 형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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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즉, 오늘날의 민주주의는 단순 다수의 지배가 아닌 다수의 의사를 따르면서도 소수를 존중하는 체제이며, 법치주의를 근간으로 두고 있는 체제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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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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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고대 민주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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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근대 민주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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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유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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