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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1919년 출생]][[분류:1980년 사망]][[분류:망국의 군주]][[분류:이란의 군주]][[분류:팔라비 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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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 '''[[팔라비 왕조]] 제2대 [[국왕]]([[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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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 '''[[팔라비 제국]] 제2대 [[황제]]([[샤한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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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 {{{+1 모하마드 레자 팔라비[br]Mohammad Reza Pahlav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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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제호 || '''모하마드 레자 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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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별명 || '''팔라비 2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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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2> 출생 || 1919년 10월 2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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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이란 숭고국]] [[테헤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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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2> 사망 || 1980년 7월 27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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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이집트]] [[카이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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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4> 재위 || [[이란]] [[국왕]]([[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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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 1941년 9월 16일 ~ 1967년 10월 2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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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이란]] [[황제]]([[샤한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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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1967년 10월 26일 ~ 1979년 2월 11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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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대관식]][* 국왕(샤)에서 황제(샤한샤)로 격상.] || 1967년 10월 2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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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가문 || [[팔라비 가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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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아버지 || [[레자 샤 팔라비]]([[팔라비 1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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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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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clearf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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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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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이란]]의 마지막 [[황제]]([[샤한샤]])로, [[팔라비 왕조]]의 제2대 군주였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중 즉위하여 냉전기 동안 친서방 노선을 유지했으며, 급속한 산업화와 근대화를 추진했다. 그러나 권위주의적 통치와 정치적 탄압으로 비판을 받았고, 결국 [[이란 혁명]]으로 인해 왕정이 붕괴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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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 생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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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즉위 이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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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1919년 [[이란 숭고국]]([[카자르 왕조]])의 수도 [[테헤란]]에서 당시 [[이란]]의 실권자였던 [[레자 칸 팔라비]]의 아들로 태어났고, 1925년에 부친 레자 칸이 [[역성혁명]]으로 카자르 왕조를 멸망시키고 팔라비 왕존를 개창하여 [[레자 샤 팔라비]]로 즉위하자 왕세자가 되었으며, 1935년에 레자 샤가 [[황제]]([[샤한샤]])로 즉위하자 황태자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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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 재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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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1941년에 부황 레자 샤가 [[영국군]]과 [[소련군]]의 침공으로 인해 강제 퇴위당하자 즉위했는데, 점령군의 눈치를 보느라 황제(샤한샤) 칭호를 그대로 계승하지 않고 국왕(샤)로서 즉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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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재위 초반에는 점령군인 영국군과 소련군의 허수아비였고, 1945년에 영국군과 소련군이 철군한 이후에도 실권 없는 [[입헌군주]]였으나, 석유 국유화를 추진하며 [[미국]] 및 [[영국]]과 대립하던 모사데크 총리를 1953년에 실각시키는 [[친위 쿠데타]]를 단행하면서 실권을 가진 [[전제군주]]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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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1960년대에는 [[백색 혁명]]을 통해 토지 개혁과 여성 권리 확대를 추진하고, 산업화를 통한 경제 성장을 도모했으나, 빈부 격차가 심화되고 1967년에 자신을 국왕(샤)에서 황제(샤한샤)로 격상시키는 [[대관식]]과 1971년 이란 건국 2,500주년 기념식[* 키루스 대제가 [[아케메네스 제국]]을 건국한 해인 기원전 550년을 이란 건국 연도로 비정했다.] 등 사치스러운 행사로 권위를 과시하는 행보로 민심 이반을 불러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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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 퇴위와 사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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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1979년 [[이란 혁명]]이 발생하자 국외로 망명했으며, 이후 여러 국가를 전전하다 1980년 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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