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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r1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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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tablewidth=550><tablealign=right><table bordercolor=#f70104><tablebgcolor=#fff,#2d2f34><bgcolor=#f70104> {{{#fff '''{{{+2 레옹}}} (1994)[br]{{{+1 Léon}}}[br]The Professional[* 미국 개봉 제목]'''}}} ||
2||<-2> {{{#!wiki style="margin: -5px -10px"
3[[파일:레옹 포스터.jpg|width=100%]]}}} ||
4||<width=30%><colbgcolor=#000000> '''{{{#fff 장르}}}''' ||[[액션]], [[범죄]], [[드라마]], [[느와르]], [[스릴러]] ||
5|| '''{{{#fff 감독}}}''' ||<|2>[[뤽 베송]] ||
6|| '''{{{#fff 각본}}}''' ||
7|| '''{{{#fff 제작}}}''' ||클로드 베슨 ||
8|| '''{{{#fff 촬영}}}''' ||티에라 아르보가스트 ||
9|| '''{{{#fff 편집}}}''' ||실비 란드라 ||
10|| '''{{{#fff 음악}}}''' ||에릭 세라 ||
11|| '''{{{#fff 음향}}}''' ||파트리스 그리솔레[br]피에르 에스코피어[br]조지 번트[br]톰 브렌난 ||
12|| '''{{{#fff 미술}}}''' ||댄 웨일[br]프랑소아즈 브노이 프레스코 ||
13|| '''{{{#fff 의상/분장}}}''' ||마갈리 기다쉬 ||
14|| '''{{{#fff 출연}}}''' ||[[장 르노]][br][[게리 올드만]][br][[나탈리 포트만]][br][[대니 에일로]] 외 ||
15|| '''{{{#fff 상영 시간}}}''' ||110분[*극장판], 133분[*감독판] ||
16|| '''{{{#fff 제작비}}}''' ||1600만 달러 ||
17|| '''{{{#fff 흥행 수익}}}''' ||$45,284,924 ||
18|| '''{{{#fff 개봉일}}}''' ||[[파일:프랑스 국기.svg|width=22]] [[1994년]] [[9월 14일]][br][[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1995년 2월 18일[*극장판][br][[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1998년 1월 24일 재개봉[*감독판][br][[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2013년 4월 11일 재개봉[*감독판][br][[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2020년]] [[6월 11일]] 재개봉[*극장판] ||
19|| '''{{{#fff 상영 등급}}}''' ||[[파일:영등위_18세이상_2021.svg|width=25]] {{{#000000,#e5e5e5 청소년 관람불가}}}[* 케이블 방송 영화 채널에서는 15세로 방영하기도 했다.]
20----
21[[파일:미국 국기.svg|width=20]] [[파일:R등급 로고.svg|width=25]] ||
22[목차]
23[clearfix]
24== 개요 ==
25>'''A perfect assassin. An innocent girl. They have nothing left to lose except each other.'''
26>----
27>'''완벽한 암살자. 순수한 소녀. 서로를 빼고는 잃을 것이 없다.'''
28[[뤽 베송]]의 [[1994년]] [[프랑스 영화]]로, 부모를 잃은 소녀와 고지식한 [[킬러]]의 복수극을 그렸다.
29
301988년 [[그랑블루(영화)|그랑블루]]의 대성공으로 명장의 반열에 오르게된 [[프랑스인]] 감독 [[뤽 베송]]이 처음으로 내수를 넘어 [[할리우드]]에 내민 도전장 격인[* 사실 배경만 미국 뉴욕에서 촬영했을 뿐이지 [[미국]] 자본은 전혀 들어가지 않았고 오로지 [[프랑스]] 자본으로만 찍은 영화다.] 이 작품은 액션 영화로서의 재미 요소와 드라마로서의 애잔함을 두루 갖춘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미국 개봉 당시 현지의 보수적인 평론가들은 박한 평가를 내리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미국 시장에서 큰 흥행 수익을 올렸음은 물론,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일약 '''레옹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성공을 거뒀다.[* 당시 레옹 선글라스라고 불린 둥근 선글라스, 비니, 롱코트 등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에도 '레옹'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을 이용한 제품들이 패션, 디자인 업계에서 끊임없이 나오고 있을 정도. 말그대로 [[아이코닉]]이 되었다.] 지금도 흔히 '인생 영화' 하면 레옹을 꼽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대중적인 평가 면에서도 최고치를 찍었다고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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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OST ==
33||<tablealign=center> {{{#!wiki style="margin: -5px -10px"
34[youtube(NlwIDxCjL-8)]}}} ||
35||<bgcolor=#000000> '''{{{#f70104 Sting - Shape Of My Heart}}}''' ||
36
37영화의 엔딩곡으로 쓰인 OST가 상당히 유명하다. 레옹의 씁쓸한 죽음을 뒤로한 마틸다가 레옹의 분신이나 마찬가지던 화분을 마당에 묻어주는 모습을 보여준 후 지미집이 올라가며 화창한 뉴욕을 배경이 보인다. 이때 쓰이는 배경 음악으로 [[스팅(가수)|스팅]]의 '''[[Shape Of My Heart]]'''가 흘러나오고 영화가 막을 내리는데, 여기서 들리는 스팅의 중후하고도 운치있는 목소리가 영화의 [[여운]]을 극에 달하게 만든다. 때문에 항상 훌륭한 영화 OST, 위대한 엔딩곡 등을 논할 때 둘째 가라면 서러울 수준으로 꼽히곤 한다. 말그대로 '''전설적인 OST'''로 남게 되었다.[* 유감스럽게도, Shape of My Heart를 포함한 기타 삽입곡 등은 영화 사운드트랙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공식 사운드트랙엔 오로지 에릭 세라가 작곡한 [[오리지널 스코어]]만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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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뤽 베송의 뛰어난 연출력을 돋보이게 해준 음악 감독 '''에릭 세라'''[* 에릭 세라는 《레옹》 이전에도 《니키타》, 《그랑 블루》 등으로 오랫동안 작업해왔고, 베송이 할리우드에 진출함과 동시에 자신도 얼마간 할리우드로 건너가 [[007 골든 아이]] 등의 스코어를 작곡했다. 현재는 다시 프랑스 영화 위주로 스코어링 작업을 하지만, 여전히 국민 작곡가로서의 위상을 가지고 있다.]의 공도 빼놓을 수 없다. 장면 하나하나가 음악과 무척이나 잘 어우러져 [[뉴욕]]을 배경으로 하고 있음에도 프랑스적 감성이 넘치고 액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드라마적인 분위기가 풍긴다.
40[[분류:1994년 영화]][[분류:액션 영화]][[분류:범죄 영화]][[분류:드라마 영화]][[분류:스릴러 영화]][[분류:느와르 영화]][[분류:소니 픽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