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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문서에서는 김용석의 최초로 1박 2일을 한 2021년 11월6-7일 여행을 설명한다.
2아침 6시에 출동하였다.--야 애 있는 집 치고 오전 6면 이른건데 더 시간이 빨라지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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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먼저 --[[송어회마루]]--[* 되게 맛대가리 없다.]에 가서 밥을 맛대가리 없게 먹었다.--역시 강원도 음식은 맛대가리 없다. 강원도는 강원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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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그리고 [[오대산]] [[월가사]]에 가서 [[스님]]들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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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어머니께서는 하시는 말이 --"사진찍자"이다. 왜 이렇게 사진을 찍는지 영문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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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그리고 아빠와 용석이의 뒷 모습을 --찰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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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사진찍으때 입이 --이상함.--
8그리고 우리는 용석이가 숙소를 ㅈ발못 잡아논 바람에 [[강원도]] [[양양군]]까지 백키로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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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참 나 용석아 이놈아--
10[[낙산해수욕장]]에 가 갈비탕을 먹고 [[퐂줏]]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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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참 나 얼마나 좋았으면 폭줏을 떠뜨리때 모두 웃음이 지었을까?--
12그리고 숙소롤 들어가서 잠을 잤다. --개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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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그다음날에는 [[낙산사]]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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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선미야 왜 애를 낙산사롷 데리고 가니 미쳤니? 너는 잊ㅂ냄새나는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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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하연튼 그래서 그 다음으로 [[오죽헌]]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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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거기서 무슨 축제를 하였다. 보라색 --아줌마가 이거 보자라고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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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어ㅁ마는 참 --피곤한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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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하지만 박물관을 안 열었다. 엄마가 --참 나 어이 털피군--리라고 말했다. --너야말로 개피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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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그리고 --[[영동고속도로]]--휴게서에서 --[[육개장]]--을 먹었다. [* 참고로으용석이네 가족은 육개장은 좋아한다.]
20그 이후 3시경에 출발했는데 드디어 올 것이 오고 말았다.
21차가 막힌 거이다.
22--당연히 3시면은 차 막히지 어중간하게 왔으니--[* 엄마는 이렇게까지 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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