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9 | ||
|---|---|---|
| r27 (삭제된 사용자) | 1 | [[분류:한반도의 지역구분]][[분류:강원도]] |
| r22 (삭제된 사용자) | 2 | [include(틀:한국의 지역구분)] |
| r39 | 3 | ||<-3><tablebordercolor=#0084C9><tablebgcolor=#fff,#2d2f34><bgcolor=#0084C9><tablewidth=400><tablealign=right> '''{{{#ffffff 중부의 하위 지역}}}'''[br]'''{{{#white {{{+2 관동}}}[br]關東[br]Gwandong}}}''' || |
| r2 (삭제된 사용자) | 4 | ||<-3><bgcolor=#0084C9> {{{#white '''위치'''}}} || |
| r25 (삭제된 사용자) | 5 | ||<-4><bgcolor=#0084C9> {{{#!wiki style="margin: -5px -10px" |
| r23 (삭제된 사용자) | 6 | [[파일:한반도지리구분강원.png|width=100%]]}}} || |
| r37 | 7 | ||<-2><^|1><height=32><bgcolor=white,#2d2f34> {{{#!wiki style="margin:0 -10px -5px" |
| r24 (삭제된 사용자) | 8 | {{{#!folding 【대한민국의 사실상 영토에서의 위치 보기】 |
| 9 | {{{#!wiki style="margin-bottom: -10px" | |
| r37 | 10 | ||<tablewidth=100%><tablebgcolor=#eeeeee,#2d2f34><bgcolor=#0084C9> {{{#!wiki style="margin: -5px -10px" |
| r24 (삭제된 사용자) | 11 | [[파일:관동 지도.png|width=100%]]}}} ||}}}}}}}}} || |
| r30 (삭제된 사용자) | 12 | ||<colbgcolor=#0084C9><colcolor=#FFFFFF><width=35%> '''상위 지역''' ||<-2>[[중부(한반도)|중부]] || |
| 13 | || '''위치''' ||<-2>관북 이남[br]해서, [[경기(한반도)|경기]] 이서[br][[영남]], [[호서]] 이북 || | |
| 14 | || '''면적''' ||<-2>16,828.30㎢ || | |
| 15 | || '''인구''' ||<-2>1,537,396명[* (남한 [[강원도]]) [[2022년]] 9월 기준.][br]1,477,582명[* (북한 강원도) [[2008년]] 기준.] || | |
| 16 | || '''위치한 국가''' ||<-2>[include(틀:국기, 국명=대한민국 )][br][include(틀:국기, 국명=북한, 출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 |
| 17 | || '''최대도시''' ||<-2>[[파일:원주시 CI.svg|width=22]] [[원주시]] || | |
| r1 | 18 | [목차] |
| r2 (삭제된 사용자) | 19 | [clearfix] |
| r1 | 20 | == 개요 == |
| r38 | 21 | '''관동'''는 [[철령관]] 동쪽에 위치한 지역이다. |
| r32 | 22 | == 역사 == |
| 23 | === 고려 시대 이전 === | |
| 24 | 동예가 건국되기 이전에 관동의 대부분은 [[진국]]의 영토였다. 이후 건국된 동예는 관동의 대부분을 실효 지배했다. | |
| 25 | ||
| 26 | 동예가 멸망한 이후, [[고구려]]가 관동의 대부분을 실효 지배했지만 일부 지역은 [[백제]]나 [[신라]]가 지배하기도 했다. 이후 신라의 진흥왕이 북진을 추진했고, 그 결과, 신라는 관동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 |
| 27 | ||
| 28 | 신라는 삼국 통일을 이룩한 후, 관동 전체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후 후고구려가 건국되었고, 후고구려는 관동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태봉(후고구려)이 멸망한 후 [[고려]]가 건국되었으며, 고려는 후삼국을 통일한 후, 관동 전체를 차지했다. | |
| 29 | === 고려 시대 === | |
| 30 | 고려 시대에 관동은 국경과 가까웠다. 원 간섭기에는 관동의 일부 지역이 몽골 제국(원나라)의 영토가 되기도 했다. | |
| 31 | === 고려 시대 이후 === | |
| 32 | 조선이 건국된 후, 관동에는 강원도, 경상도, 함경도, 황해도가 있었다. 이후 23부제가 실시되었고, 관동에는 강릉부, 개성부, 함흥부, 춘천부, 충주부가 있었다. 이후 23부제가 폐지되었고, 관동에는 강원도, 경상북도, 함경남도, 황해도가 있었다. [[대한민국]]과 [[북한]]이 건국된 후, 관동에는 대한민국의 [[강원도]]와 [[북한]]의 [[강원도(북한)|강원도]]가 위치해 있다. | |
| r18 (삭제된 사용자) | 33 | == 하위 지역 == |
| 34 | * [[영동(관동)|영동]] | |
| 35 | * [[영서]] | |
| r1 | 36 | == 관동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광역자치단체 == |
| 37 | === 도 === | |
| r17 (삭제된 사용자) | 38 | * [[강원도]][* 일부 지역은 [[북한]]이 실효 지배 중이다.] |
| r5 | 39 | == 관동에 위치한 [[북한]]의 행정구역 == |
| 40 | === 도 === | |
| r21 (삭제된 사용자) | 41 | * [[강원도(북한)|강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