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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고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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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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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include(틀: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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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 프로젝트=알파위키 역사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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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include(틀:한국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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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include(틀:만주의 역사/고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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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3><tablebordercolor=#8a001b><tablebgcolor=#fff,#000><bgcolor=#8a001b><tablewidth=400><tablealign=right> '''{{{#gold {{{+2 조선국}}}[br]朝鮮國[br]Jose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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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width=35%><bgcolor=#8a001b> {{{#gold '''수도'''}}} ||<-2> '''아사달→장당경→아사달→왕검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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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bgcolor=#8a001b> {{{#gold '''국가원수'''}}} ||<-2> '''단군왕검/후→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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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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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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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8a001b 조선국}}}'''(고조선, 古朝鮮)은 [[한반도]] 북부의 대부분, 간도 일부에 걸쳐 존재했던 고대 국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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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국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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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후삼국'이나 '통일신라'의 예와 같이, 본래 국호는 '고(古)'자가 없이 원래는 '''[[조선]](朝鮮)이다.''' 따라서 1392년 [[태조(조선)|이성계]]가 조선 왕조를 세우기 이전 시대의 기록에서 혹 '조선'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그것은 고조선이거나, 또는 고조선의 중심지였던 평양 일대를 가리키는 지명이거나, 조선 민족, 곧 '[[한민족]]'과 '[[만주]], [[한반도]]'를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약간은 다른 어휘로 신라의 수도 금성의 숲에서 유래하여 나중에 한반도 전체를 가리키게 된 '계림' 등이 있다.] 고려시대의 기록인《[[삼국유사]]》에서는 [[기자조선]]과 [[단군조선]]을 '고조선'으로, [[위만조선]]을 '조선'으로 일컬었다. 때문에 더 이전에 존재한 국가에 '고'(古)를 붙이는 것은 잘못된 용법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삼국유사》의 사례처럼 이러한 용법의 유래 자체는 제법 깊다. 현대 한국 학계에서는 [[기자조선]]설을 부정하고, [[위만조선]]을 기존의 고조선과 연속된 실체로 파악하려는 취지와, [[14세기]] 말에 옛 조선의 국명을 가져다가 새로운 나라의 이름으로 삼았던 '''[[태조(조선)|이성계]]의 [[조선]] 왕조와 구분하기 위한 목적으로 고조선을 쓰는 용법이 정착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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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강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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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위치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으나 , 요서에서 출발하여 영토를 넓혔다는 설이 유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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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논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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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 고조선 역사권 논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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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현재 중국은 동북공정을 통해 고조선, 발해, 고구려 등을 모두 중국의 역사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삼국사기에 따르면 고조선은 대한민국의 역사임이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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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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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단군신화에 따르면,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했다. 건국 연도는 2333년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건 역사적 근거가 없는 추측일 뿐이다. 과거에도 고조선의 건국 연도에 대해서 논란이 많았으나, 조선시대에 편찬된 동국통감(東國通鑑)에서 2333년으로 못박아둠에 따라 2333년이 기정사실화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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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하지만 기원전 108년 한나라에 의해 멸망되었다. [* 기원전 108년에 멸망했는지는 논란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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