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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보수(r7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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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include(틀:대한민국의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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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ff '''스펙트럼'''}}} ||[[중도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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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ff '''성향'''}}} ||온건 보수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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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ff '''관련 정당'''}}} ||[[바른정당]] ,,(2017~2018),,[br][[새로운보수당]] ,,(2020),,[br][[미래통합당]] ,,(2020),,[br]'''[[국민의힘]]''' ,,(2020~),,[br]'''[[개혁신당]]'''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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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개요 ==
13개혁보수는 [[대한민국]]의 보수주의 여당인 [[국민의힘]]의 계파 [[친유]]와 보수주의 야당인 [[개혁신당]]의 성향을 가리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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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체로 이들의 정치성향은 연령대가 높을수록 온건 보수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편이다. 이 부분은 사회·문화적인 측면에서 크게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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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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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혁보수는 [[2010년대]]까지 한국의 기존 보수세력에서 [[소장파]] 계열을 중심으로 형성된 온건 보수주의 성향의 비주류 세력이었다. [[중도보수]]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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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년대]]에 들어서서 20대 남자, 30대 남자를 중심으로 과거 민주당을 지지했던 2030들이 [[래디컬 페미니즘]]에 대한 반발감을 중심으로 대규모 전향자들이 생겨났는데 그들이 이 성향에 가깝다. 다만 상대적으로 기존의 개혁보수보다 좀 더 자유보수주의적인 경향이 존재한다. 현재 개혁보수의 계파로는 친유계와 젊은 세대 중심의 소장파(이준석계)로 나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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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경제 및 복지 정책 ===
23[[유승민]]이 늘 말하는 키워드인 '따뜻, 공정, 정의' 라는 키워드와 같이 개혁보수는 보수가 기존 보수의 '성장'이라는 담론 뿐만 아니라 인권·복지·노동 문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며 온건형 부의 분배와 복지 개선을 주장한다. 중부담·중복지[* [[무거울 중]]이 아니라 [[가운데 중]]이다.]를 지지하되 기본적으로 [[경제적 자유주의]]의 원칙을 준수하는 만큼 [[소득주도 성장론]], [[문재인 정부/평가/경제|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는 비판적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262/0000017074?sid=100|#]] [[https://cm.asiae.co.kr/article/2019111414113266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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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결과의 평등보다는 기회의 평등을 중요시한다. 이는 [[이준석]] 전 대표의 영향으로 공정한 경쟁을 통한 [[경제적 자유주의]]과 능력을 우선으로 보는 능력주의가 주 성향이다. 그리고 복지 역시 선별적 복지를 주장하며 선별적 복지인 [[안심소득|공정소득제]]를 통해 빈곤율 탈출과 빈부격차를 줄이려고 하고 있다. [[문화적 자유주의]]적인 요소도 일부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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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문재인 정부]]의 [[문재인 정부/평가/경제|경제 정책]]과 부동산 정책은 규제가 지나치고 관치 성향이 강하며 본질적인 문제를 회피한다고 평가하고 있고, [[문재인 정부/평가/경제/부동산 정책|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대안으로 재건축 규제를 완화하고, 공공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평가/경제|윤석열 정부의 경제 정책]] 역시 문재인 시기와 큰 차이가 없다고 평가하면서, 관치 금융이 심하다고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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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과학적 진보를 중요시하며[* 이준석 "세상을 바꾸는 것은 제도가 아니라 과학적 진보"], [[윤석열 정부의 과학기술 홀대 기조]]를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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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외교, 안보 및 대북 정책 ===
32대부분의 개혁보수 정치인들은 [[북한]] 체제에 대해서는 강경책을 주장하며 [[친미]], [[친서방]] 중심의 외교를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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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다른 [[대한민국의 보수주의|보수 정치인]]들과 마찬가지로 [[친서방]] 중심의 [[대한민국/외교|외교 정책]], [[북한의 핵개발|북핵]] 문제 해결과 북한 주민, [[이산가족]]과 [[북한이탈주민]]들의 [[북한/인권|북한 인권 문제 해결]] 위주의 대북정책, 남한 주도의 통일 혹은 국방력을 통한 [[남북통일]]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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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사회 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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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저출산]] 문제에 대해서는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고 보고 있으며 [[프랑스]], [[영국]] 등 서유럽의 예시를 긍정적인 사례로 보고 있다. 저출산 대책으로 [[국민연금|연금]], [[국민건강보험|건보]], 교육 개혁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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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한편 이들 개혁보수 중에서 연령대가 젊은 경우 페미니즘을 비판적으로 보는데 특히 래디컬 페미니즘에 대해서 가장 비판적으로 보고 있으며 [[여성가족부 폐지 논란|여가부 폐지]]와 여성할당제 폐지에 적극적으로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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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이민]] 등 다문화 정책에 대해서는 한국의 사회 문제 개선이 우선이라고 보고 있으며, [[다문화주의|다문화 가족]] 등에 대한 교육 장벽 축소와 타 한국인과 동등하게 교육받고 사회 내 적응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민에 대해서는 더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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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HTTPS 차단, 카카오톡 검열, 게임 검열, 개고기 금지법 등에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포르노]] 합법화를 지지하는 등 [[문화적 자유주의]] 성향도 일부 나타난다.[* 하지만 국민의힘을 포함한 대부분 보수정당에선 문화적인 분야에서 반 문화적 자유주의가 강하고 과거부터 행해졌던 문화 검열과 2012년 [[아청법]] 개정, [[셧다운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음주 관련 가사 19세 판정 논란 등등 주도적으로 행했기 때문에 보수정당의 주 지지층인 노년•장년층과 기독교계열층이라는 아주 높은 벽이 있기 때문에 쉽지 않다. 더군다나 보수정당 뿐만 아니라 정반대인 [[민주당계 정당]]들도 마찬가지로 친검열 성향이라 더욱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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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노동 정책 ===
46양대노총의 노동운동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보지만 근로자의 권리를 위해서 [[노동조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여기며 사업자들의 노동법 준수를 강조한다. 노동운동 자체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바라보지만 [[민주노총]] 등의 폭력적 파업이나 정치적 주장은 부정적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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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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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명칭적 의미 중 하나인 '개혁우파', 또는 '새로운 보수'의 시선으로 보자면 그 기원은 [[이회창]] 전 국무총리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회창 전 총리는 지속해서 약자를 도우는 보수, 소위 따뜻한 보수를 언급한 진보적 보수주의자로 분류된다. 다만 그의 계파였던 이회창계와 [[자유선진당]]이 개혁보수로 판단되기는 어려우며, 더불어 이회창의 개인 성향 또한 현재의 [[새로운보수당계]]로 통하는 개혁보수와는 차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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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이후 개혁보수 이념은 [[남원정]]을 중심으로 한 [[새누리당]] 내의 [[소장파]] 계파로 존속해왔으나, 비주류 계파의 한계로 인해 크게 성장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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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본격적인 역사는 2016년 [[박근혜 탄핵]] 이후 진행이 된다. 박근혜 탄핵 이후 [[새누리당]]의 분열이 가속화 되었으며 이에 따라 [[비박|비박계]] 및 중도우파 정치인들은 새누리당과 박근혜의 행태에 크게 반발하여 [[바른정당]]을 창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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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그 뒤로 계속해서 [[바른미래당]]의 창당과 [[새로운보수당]] 창당을 기점으로 새보계와 따뜻한 보수가 형성되면서 개혁보수도 그 입지를 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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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020년대 들어서서 [[국민의힘]] 시절에는 기존의 개혁보수와 비슷하지만 원래 보수적인 성향이 아니라고 평가되는 20대 남자들과 30대 남자들을 위주로 [[래디컬 페미니즘]]을 강력하게 비판하는 [[소장파]] 개혁보수들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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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022년을 기점으로 개혁보수세력의 수장을 맡았던 [[유승민]]은 용산의 자객공천으로 경기도지사에서 탈락하며 사실상 정치논설가로 들어가고, [[이준석]]은 국민의힘 대표직에서 축출당하며 개혁보수라는 계파 잔체가 모조리 몰살될 위기에 처했으나 [[친윤]]계의 연이은 삽질과 [[윤석열 정부]]의 지지율 하락으로 국민의힘과 친윤계는 더이상 무리하게 개혁보수세력을 내치기가 힘들어지게 되었다. 실제로 국민의힘은 이준석과 천아용인 및 친유계를 비롯한 개혁보수 세력에게 직책과 각자 지역구에 공천을 해줄테니 다시 잘해보자고 먼저 러브콜을 제시하였으나, 이준석과 [[이준석계]]는 이를 거절하고 탈당하여 [[개혁신당]]을 창당하고, 소수의 소장파와 [[친유]]계만 국민의힘에 잔류하여 기호 2번으로 선거를 치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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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그리고 [[이준석]]은 개혁신당을 통하여 자신 및 [[이주영(1982)|이주영]]과 [[천하람]]을 당선시키며 원내에 개혁보수를 3명 배출한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중도 ~ 중도우파로 범위에 속하는 의원은 많으나 명확하게 개혁보수 성향으로 지목할만한 마땅한 인물이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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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인물 ==
64=== [[친유]] ===
65 * '''[[유승민]]'''
66 * [[김용태(1990)|김용태]]
67 * [[김재섭]]
68 * [[정문헌]]
69 * [[정병국]]
70 * [[지상욱]]
71 * [[진수희]]
72 * [[오신환]]
73 * [[김웅(1970 정치인)|김웅]]
74 * [[유의동]]
75 * 그 이외 [[친유]] 대부분
76
77=== [[이준석계]] ===
78 * '''[[이준석]]'''
79 * [[천하람]]
80 * [[허은아]]
81 * [[김용남]]
82 * [[이기인]]
83 * [[김철근]]
84 * [[이주영(1982)|이주영]]
85 * [[이경선(정치인)|이경선]]
86 * [[이영랑]]
87 * [[황영헌]]
88 * 그 이외 [[이준석계]]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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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이전 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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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범이회창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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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 '''[[이회창]]''' - '''[[따뜻한 보수]]를 내세우면서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기회가 [[제15대 대통령 선거|두]] [[제16대 대통령 선거|번]] 있었으나''' 이후 각각 두 대선의 불행으로 인해 낙선하게 되었고, 이후 [[자유선진당]]으로 [[제17대 대통령 선거]]에 도전했으나 낙선하게 되면서 고령으로 인해 정계은퇴를 한다. 그 후에는 [[https://youtu.be/ZUS7toV-JcU?si=tMH93YjwJfMWMenn|개혁보수를 응원하면서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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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 [[이은창]][* 개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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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소장파]] 출신 ====
96 * '''[[남원정]]'''
97 * [[남경필]]
98 * --[[원희룡]]--[* 그러나 원희룡은 이후 개혁보수 세력에서 이탈하여 [[친윤]] 세력에 합류하게 된다]
99 * [[정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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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관련 문서 ==
102 * [[국민의힘]]
103 * [[개혁신당]]
104 * [[이준석계]]
105 * [[친유]]
106 * [[경제적 자유주의]]
107 * [[소장파]]
108
109== 둘러보기 ==
110[include(틀: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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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분류:보수주의]][[분류:대한민국의 정치]][[분류:국민의힘]][[분류:개혁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