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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클리셰]][[분류:폭력]][[분류:유형별 범죄자]]
2[목차]
3== 개요 ==
4말 그대로 과거 피해자였던 사람이 시간이 흘러 가해자가 된 것을 뜻한다. 현실/창작물 안가리고 실제로 많은 사례가 있으며, 창작물의 경우는 그 비극성이나 악독함을 강조하고자 같은 범죄로 엮이는게 특징.[* 예를 들어 성폭행을 당했던 사람이 성폭행범이 된다던가, 살해당할뻔 했던 사람이 살인마가 되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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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창작물에서 이전의 피해자가 이후의 가해자가 되는 경우로 주요한 의미는 [[타락]], [[흑화]]를 의미하지만 [[도와주고 누명쓰기]]처럼 가해자로 오해받는 피해자도 아우르는 복합적인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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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가해자가 된 피해자, version=1041, paragraph=1)]
8== 사례 ==
9 * [[신창원]] - 어렸을 적에 친부와 계모로부터 학대를 당했고 초5[* 당시 국민학교 5학년] 때에는 교사로부터 막말을 들었으며 이후 이로 인해 타락하여 14살부터 온갖 범죄를 저질러, 강도치사죄로 무기징역[* 1990년대 당시의 [[형법]]에서는 강도치사죄에 대한 형벌 기준이 사형 혹은 무기징역이었다.]을 선고받고, 이후 907일 간 탈옥 생활을 이어갔으나 1999년 7월 16일 재검거되어 형벌이 기존 무기징역에 22년 반이 추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