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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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2 세대

3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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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Y

GS/C

RS/E

FRLG

4세대

5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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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

Pt

HGSS

BW/BW2

6세대

7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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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파일:오루알사 도감.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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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

ORAS

SM

ポケモン図鑑 / Pokédex
포켓몬스터 관련 용어.

1. 개요2. 도감 설명문3. 도감 완성4. 애니메이션에서의 포켓몬 도감

1. 개요[편집]

포켓몬스터에서 등장하는 물건이며 모든 것의 중심. 포켓몬 연구자들이 소년/소녀에게 여행 중에 이걸로 포켓몬의 데이터를 모아달라고 하며 준다. 포켓몬스터 스페셜에서는 이를 받은 트레이너를 도감 소유자라고 한다. 아무나 주는 게 아니고 재능 있어 보이는 트레이너에게만 준다는 모양. 원작의 경우 금/은/크리스탈에서 공박사는 오박사가 주인공에게 도감을 준 것을 보고 놀라워한다. 도감을 받은 것은 트레이너의 잠재 능력을 잘 알아보는 오박사에게 인정을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한다. 물론 다른 버전에서는 그냥 신참 트레이너에게 무료 배포한다.

새로 발견하기만 한 포켓몬은 이름 및 생김새 외에는 데이터가 등록되지 않지만, 그런 와중에도 이상하게(?) 서식지만큼은 꼬박꼬박 표시되기 때문에[1] 잡기 쉬워진다. 그리고 잡은 포켓몬은 관련 데이터가 여러 가지 추가된다. 포켓몬 도감의 정확한 기능은 포켓몬을 발견하면 자동으로 그 포켓몬의 습성이 기계에 기록되는 굉장한 시스템. 6세대부터는 포켓몬을 잡으면 그 포켓몬을 스캔하는 듯한 묘사가 있기 때문에 발에 묻은 흙이라던가 몸에 붙은 나뭇잎 등을 통해 서식지나 습성을 알아내는 것일지도. 그리고 기록되는 데이터는 곧바로 연구자들에게 전송된다. 도감에 많은 포켓몬들을 기록하면 할 수록 '네 덕분에 연구가 진척되고 있다'는 식의 코멘트를 들을 수 있다. 그리고 버전마다 잡은 포켓몬 수가 늘어날수록 유용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는 모아주는게 좋다.

그런데 사실 기록되는 내용들의 신빙성에 대해서는 꽤나 의문이 많이 생기는데 해당 포켓몬들의 습성을 단편적으로만 기록한다. 애초에 텍스트 몇 줄로 포켓몬의 생태를 설명하는 건 불가능하지만, 나중에 가면 아예 생태와 관계없이 사람들 사이에 전해지는 해당 포켓몬의 설화 따위를 기록하기도 하는데 이게 거의 카더라 수준이다. 거기다 잉어킹 항목을 읽어보면 생태를 설명하다 말고 어쩐지 한심하다느니, 쓸모없다는 등 누가 봐도 개인적인 감정으로 디스까지 하는 상식밖의 모습도 보인다. 물론, 신빙성과는 별개로 꽤 재밌는 내용이 많아서 읽는 재미는 좋은 편. 어쨌든 이런 비학술적인 도감의 내용들이 어떻게 연구에 도움을 주는지는 여전히 불명이다. 그냥 포켓몬계의 나무위키네.

시리즈마다 디자인이 달라지는데, 세대별로 각 지역의 실제 배경이 되는 장소에서 널리 쓰이는 전자기기를 모티브로 한다. 쉽게 말하자면, 일본이 게임 속 배경의 모티브가 되는 1세대부터 4세대까지는 각 세대가 발매되었을 당시의 닌텐도 게임기가 도감의 모델이 되었고, 미국이 배경이 되는 5세대에서는 아이팟이 도감의 모델이 되었다. 6세대 포켓몬스터 X·Y의 모티브에 대해서는 아직까진 불확실하다.[2]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루비/사파이어의 기종인 게임보이 어드밴스가 모티브다.[3] 포켓몬스터 썬·문의 도감은 로토무와 흡사하게 생겼는데, 이유는 후술.

3D화된 6세대부터 포켓몬을 이리저리 둘러볼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이로 인해 가디안같은 일부 포켓몬이 성추행(...)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게 문제가 되었는지 ORAS부터는 밑에서 올려다보는 각도가 불가능해졌다.

7세대에선 로토무와 일체화하여 플레이어의 모험을 어드바이스한다. 내비게이션 역할이 추가되었다는 부분에서 길치인 포덕들이 제일 많이 환호한 설정. ORAS에서 포켓 내비에 있던 설정이 강화된 형태라고 볼 수 있다. 또한 기존 포켓몬 도감의 포켓몬 정보 획득 및 열람 기능은 QR코드를 통해 가능해졌다. 정확히는 일부 특별한 QR코드를 읽는 것으로 잡지 않은 포켓몬도 정보와 서식지를 등록하는 기능으로, 이 QR코드를 친구와 공유할 수도 있다. 단, 특별한 포켓몬, 즉 작중에 게임 진행 중 등장인물에게 받는 것으로만 얻을 수 있거나 스토리상 중요한 역할을 하는 포켓몬(코스모그 계열, 실버디 계열). 전설의 포켓몬, 환상의 포켓몬, 울트라비스트는 QR코드가 없어서 공유가 불가능하다. 다만, 특정 포인트 기능은 사라진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플레이 도중 X버튼을 누르면 메뉴에 도감 항목이 뜬다.
일반 포켓몬은 파란색, 준전설과 전설의 포켓몬은 각각 초록색, 황금색 배경에 표시되는데, 황금색 배경은 기기를 기울일 경우 홀로그램처럼 배경색이 조금씩 바뀐다. 또한 썬·문의 도감은 의외로 포켓몬 박사가 제작한게 아니라 칼로스지방의 누군가가 만들어낸 하이테크 도감이다.[4]

배포 포켓몬들은 이것을 가질 때까지 게임 진행을 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다. 대체로 게임 시작 후 10~20분 안에 받는다.

2. 도감 설명문[편집]

포켓몬 도감에는 각 포켓몬마다의 특징이나 생태계 등을 기록한 설명문이 있다. 기본적으로 도감 설명문은 새버전에서 새로 작성되는 것이 원칙이나, 버전별로 설명문이 다를 수도, 동일할 수도 있으며, 이전 버전에서 설명문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다. 각 버전별로 설명문의 재작성/인용 여부는 다음과 같다.

  • 포켓몬스터 적·녹은 이후 시리즈와는 달리 버전별로 설명문이 다르지 않고 서로 동일하였다. 포켓몬스터 청포켓몬스터 피카츄는 각각 모든 포켓몬의 설명문을 새로 작성하였다. 해외판 레드·블루 버전 역시 양 버전의 설명문이 동일하나, 일본판 적·녹이 아닌 일본판 청의 설명문을 기반으로 변역하였다.

  • 포켓몬스터 금·은포켓몬스터 크리스탈 버전은 각 버전별로 모든 포켓몬의 설명문을 새로 작성하였다.

  • 포켓몬스터 루비·사파이어포켓몬스터 에메랄드는 호연도감에 있는 포켓몬은 버전별로 설명문을 새로 작성하였고, 호연도감에 없는 포켓몬은 세 버전이 공유하는 설명문을 새로 작성하였다.

  • 포켓몬스터 파이어레드·리프그린은 1세대 포켓몬은 적·녹(파이어레드), 청(리프그린)의 도감 설명문을, 2세대 포켓몬은 은(파이어레드), 금(리프그린)의 설명문을 가져왔고, 3세대 포켓몬은 양 버전이 공유하는 설명문을 새로 작성하였다. 이 점은 해외판도 마찬가지여서 리프그린의 1세대 포켓몬 설명문은 해외판 레드·블루의 설명문을 가져왔고, 파이어레드의 1세대 포켓몬 설명문은 일본판 적·녹 기반으로 번역하여 가져왔다.

  •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는 신오도감에 있는 포켓몬은 버전별로 설명문을 새로 작성하였고, 신오도감에 없는 포켓몬은 양 버전이 공유하는 설명문을 새로 작성하였다.

  • 포켓몬스터Pt 기라티나는 기라티나의 신오도감에 있는 포켓몬은 설명문을 새로 작성하였고, 기라티나의 신오도감에 없는 포켓몬은 DP 디아루가·펄기아의 설명문을 그대로 가져왔다.

  •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는 1~2세대의 포켓몬은 금(하트골드), 은(소울실버)의 도감 설명문을 가져왔고, 3~4세대의 포켓몬은 양 버전이 공유하는 설명문을 새로 작성하였다. 다만 예외적으로 겟핸보숭, 메가자리, 덩쿠림보, 내룸벨트는 양 버전별로 설명문을 새로 작성하였다.

  •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는 5세대 포켓몬은 버전별로 설명문을 작성하였고, 4세대까지의 포켓몬은 Pt 기라티나의 도감 설명문을 그대로 가져왔다.

  •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는 블랙·화이트 2의 하나도감에 있는 포켓몬은 양 버전이 공유하는 설명문을 새로 작성하였고, 블랙·화이트 2의 하나도감에 없는 포켓몬은 블랙·화이트에 이어 Pt 기라티나의 도감 설명문을 그대로 가져왔다.

  • 포켓몬스터 X·Y는 6세대 포켓몬은 버전별로 설명문을 작성하였고, 5세대까지의 포켓몬은 이전 버전의 설명문을 하나씩 가져왔다. 어떤 버전의 설명문을 가져왔는지는 포켓몬마다 다르며, X·Y가 서로 다르다.

  •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는 3세대까지의 포켓몬은 루비(오메가루비), 사파이어(알파사파이어)의 설명문을 그대로 가져왔으나, 예외적으로 그란돈, 가이오가, 레쿠쟈는 버전별로 설명문을 새로 작성하였다. 4~6세대의 포켓몬은 X(오메가루비), Y(알파사파이어)의 설명문을 그대로 가져왔다.

  • 포켓몬스터썬·문은 알로라도감에 있는 포켓몬은 버전별로 설명문을 새로 작성하였다. 또한 이전과 다르게 폼 체인지나 메가진화도 각각 다르게 작성하기도 한다. 그리고 전국도감이 없기 때문에 알로라도감에 없는 포켓몬은 아예 작성하지 않았다.


그리고 각 버전별 도감 설명문 공통으로, 한 쪽 버전에서는 소문에 불과한 내용이 다른 쪽 버전에서는 확정 사실로 기재된 경우가 몇몇 있다. 다음 버전도 아니고 옆 버전에서.

3. 도감 완성[편집]

게임 내에서 포켓몬 도감을 다 채우면 우선 기념 증서를 받는다. 그리고 3세대부터 트레이너 카드에 별이 하나 추가된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트레이너 카드에 별을 다 모으는 것[5]이야말로 이 게임의 진정한 올 클리어라 할 수 있다.

5세대 BW2부턴 새로운 보상이 추가되었다. 전국도감을 완성시켰을 경우 빛나는 부적을 주는데, 이게 있으면 특별한 색 포켓몬 조우 확률이 증가한다.

6세대에서는 전국도감이 아닌 지역도감의 모든 포켓몬을 발견하기만 해도[6] 트레이너 카드가 업그레이드되고, 둥근 부적이 주어진다. 이게 있으면 키우미집에 맡겨진 포켓몬이 알을 낳을 확률이 1단계 올라가기 때문에 알까기 노가다가 굉장히 쉬워진다. 6세대에서도 전국 도감을 완성시키면 빛나는 부적을 준다. 단, 칼로스도감 완성작업을 할 때 도감 완성 왕관을 붙이려면 칼로스지방에서 잡았거나 태어난 포켓몬이 필요하다.[7]

물론 그 특성상 세대가 갈수록 난이도는 급상승. 겨우겨우 완성했더니...[8] 그나마 모든 세대를 플레이하면서 뱅크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전세대에 도감을 완성시킨 후, 그 포켓몬들을 뱅크를 이용해 그대로 다음 세대로 넘기는 것으로 도감 완성을 크게 단축 시킬 수 있다. 단, 배포 이벤트로만 입수 가능한 환상의 포켓몬들은 굳이 기록하지 않더라도 완성으로 쳐준다. 특이하게도 피오네는 알까기로 무한 양식이 가능하나 메타몽과 환상의 포켓몬인 마나피를 교배해야 한다는 조건 때문인지 역시 기록하지 않아도 된다.

의외로 한 세대 내에 존재하는 모든 시리즈를 다 모아도 전국도감을 완성시킬 수 있는 세대는 많지 않다. 다른 지역 출신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1세대를 제외하면 가능한 건 3세대(RSE/FRLG)와 6세대(XY/ORAS) 뿐.

3세대는 일단 이론적으로 가능하긴 하지만, 사파리존에서만 1%로 등장하는 포켓몬이라거나, 특정 진화의돌 입수 경로가 야생 포켓몬이 5% 확률로 들고 있는 걸 가져오는 게 유일한 등 작업하기에 불편한 요소가 아주 많다. 때문에 여유있는 유저들에게는 게임큐브로 발매된 외전 시리즈와 연동하는 것이 추천된다. 3세대까지는 칠색조루기아는 이 외전 소프트들이 없으면 입수가 불가능했으며, 이 당시 두 포켓몬은 전국도감 완성 조건에서 제외되어 있었고 티켓 배포 이벤트가 열리는 등 4세대 하트골드/소울실버 이전까지 환상의 포켓몬 취급을 받고 있었다.

6세대 XY 같은 경우에는 그란돈, 가이오가, 레쿠쟈가 불가능할 것처럼 보이지만 엄연히 가능하다. 원시회귀용 아이템을 빼고 추가된 전용기를 지워버리면 ORAS에서 XY로 넘겨주는 것이 가능해지기 때문.

단 다양한 세대의 포켓몬들을 풍부하게 입수할 수 있는 하트골드/소울실버 때문에 4세대도 가능할 것이라는 오해가 나오곤 하지만, 이걸로도 절대 구할 수 없는 최악의 난관이 예상치 못한 곳에 있다. 그것은 바로 레지시리즈. 기본적으로 레지락, 레지아이스, 레지스틸 이 3마리는 4세대의 어느 버전에서도 절대 얻을 수 없기 때문에 3세대에서 데려오는 것 밖에 답이 없고, 이 3마리를 4세대에 데려와야 레지기가스를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점에서 결국 레지시리즈 4마리 전원이 여기에 해당된다. 플라티나 버전에 이 3마리가 숨겨져 있긴 하지만, 이들을 불러내려면 11기 극장판 한정 배포로 주어진 특정한 레지기가스가 필요하다. 즉 배포가 없으면 절대 얻지 못하는 포켓몬으로, 4세대 소프트만 갖고 있는 사람에겐 환상의 포켓몬 수준이다.

완성 과정에 있어 최대의 난관은 다른 세대의 스타팅 포켓몬전설의 포켓몬들. 가끔 버전에 따라 다른 세대의 스타팅 포켓몬들도 한 두마리를 주는 경우도 있지만,[9]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기에 상당히 속이 터진다. 그나마 전설의 포켓몬은 리메이크 버전에서 간간히 복각되는 경우가 많아 스타팅 포켓몬보다 조금 나은 편이지만 이 경우에도 특정 버전에서만 출현하는 포켓몬이 있는 것을 넘어 두 버전에서 등장하는 포켓몬을 모두 입수해야 잡을 수 있는 경우[10]도 있기에 그래도 입수가 까다롭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게다가 특정 전설의 포켓몬은 스타팅 포켓몬을 뭘로 골랐느냐에 따라 셋 중 하나가 결정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통신교환 없이 입수하려면 한 버전을 초기화해서 처음부터 스토리를 다시 진행해야 한다.

때문에 이를 해결하려면 배포 이벤트는 꼬박꼬박 챙겨줘야 한다. 대개 이런 식으로 나오지 않는 전설의 포켓몬들은 배포로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 대표적으로 레지 삼형제가 있어야 입수가 가능한 레지기가스가 있다.

그나마 GTS가 추가된 이후론 전세계 사람들과 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GTS를 꼬박꼬박 돌려주면 도감을 꽤나 많이 채울 수 있으며[11] 6세대 이후론 만난 적이 없는 포켓몬도 GTS에서 직접 이름을 적어서 찾을 수 있게 되어 클래식리본에 관계없이 GTS 교환 불가가 되어버린 환상의 포켓몬을 제외하면 많이 쉬워지긴 했다.

4. 애니메이션에서의 포켓몬 도감[편집]


여기서는 설정이 다른데, 우선 처음부터 모든 포켓몬의 데이터가 기록되어있다. 다만 정말로 모든 포켓몬이 등록되어 있는 건 아니고, 전설의 포켓몬처럼 사람들에게 연구되지 않은 포켓몬이나 다른 지방의 포켓몬의 자료는 없다. 포켓몬스터 금/은 제작 발표 한참 전인 애니메이션 1화에서의 칠색조는 도감의 데이터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일부 포켓몬의 경우 수수께끼라고 나왔으며 이전 세대까지의 포켓몬은 나오나 선행공개된 다음 세대 포켓몬은 도감에 없다. 그래서 세대가 바뀌고 지우가 다른 지방으로 갈 때 꼭 하는 것 중 하나가 도감을 교체하는 일. 그리고 여행을 떠나는 트레이너들에게 연구자들이 스타팅 포켓몬과 함께 필수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포켓몬 도감은 이 세계에서 신분증과도 같은 역할을 하며[13], 포켓몬센터 내의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초기 설정에선 한번 분실하면 다시는 발급 못 받는다고 한다.

또한 포켓몬 뿐만이 아닌 이런저런 정보들도 들어있고 신기하게도 앞에 있는 포켓몬을 검색하는 장면 없이 켜자마자 정보가 바로 나온다.[14] 또한 지방별로 다르게 생겼는데 홀로그램 형식으로 나온 건 6세대부터.

국내에서는 무인편/AG/DP(SBS판(1기))에서는 포켓컴이라고 불려졌으며, 2008년 포켓몬스터 디아루가/펄기아 한글 정발 이후부터 포켓몬 도감이라고 불려지기 시작했다.

시리즈 별로 양국 모두 성우가 계속해서 바뀐다. 양국 모두 대부분은 고정 성우진과 중복.

여행에 중요한 도구지만 연구소에서 포켓몬을 받은 트레이너들만 이것을 소유한다.

[1] 그 버전 기준으로 야생에서 잡을 수 없는 포켓몬은 아예 서식지 불명이라 표기되므로 괜히 헛수고할 필요도 없다. 그런데 1세대에서는 낚시나 파도타기를 통해 물에서 잡을 수 있는 포켓몬도 도감에 나오지 않아서 혼란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2]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라는 설이 잠깐 있었다. Wii U라는 말도 있다.[3]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XY&Z에서 이 도감으로 교체된다.[4] 송호 오에게 확인 가능. 시트론이라고 추정할 수 있을 정도의 힌트가 주어진다.[5] 그 외의 조건은 최초 클리어, 부가요소 완전공략, 배틀시설 정복 등이 있다.[6] 1세대 전설의 포켓몬들은 제외. 이들도 칼로스 도감에 등록되긴 하지만 도감 완성조건에는 들어가지 않는다.[7] 포켓무버로 옮겨온 포켓몬의 경우 포켓몬 옆에 몬스터볼 마크가 붙는다. 6세대산 포켓몬은 오각형. 사실 이 오각형이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등의 대회참가 조건이 바로 오각형 붙은 포켓몬으로 엔트리를 짜는 것이다.[8] 5세대에서 블화2 발매 이전 시점에 그려졌다. 한 가지 옥의 티라면, 블화과 블화2 사이에는 추가 포켓몬이 없기 때문에 블화 주인공들이 2탄의 주인공들의 말에 절망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인지 댓글에서는 수는 같고 다른 폼까지 다 찾았다고 나왔다. 그러나...[9] 에메랄드에서는 호연도감 완성 시 성도 스타팅 1마리를 주며,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는 레드 엔딩 이후 관동, 호연 스타팅 포켓몬 1마리를 각각 선택해 받을 수 있다. X/Y에서는 아예 게임 초반에 관동 스타팅 포켓몬을 받는 더블 스타팅 체제. OR/AS에서는 한 술 더 떠서 1차 전당 등록을 마친 후 2, 4, 5세대 스타팅 포켓몬을 받을 수 있다.[10] 대표적으로 레쿠쟈, 기라티나, 레지기가스, 큐레무, 랜드로스[11] GTS가 없던 시절엔 그야말로 직접 일일히 잡거나 근처에 아는 사람중에 해당 포켓몬을 가진 사람이 반드시 있어야 했다.[12] 1기 극초반대에는 기계음 변조가 심해서 듣기가 좀 부담스럽다. 그 때에도 김일 성우였는지는 추가바람 참고로 한일 성우 모두 로이를 맡았다.[13] 게임판의 트레이너 카드의 기능을 흡수했다고 보면 된다.[14] 다만 나오는 정보가 조금씩 다르고 때로는 지시해야 그 정보가 나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