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루한(Andrés Iniesta Luján,
1984년 5월 11일 ~ )
스페인의 축구 선수 출신 감독. 선수 시절 포지션은 미드필더였다.
FC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인물이자, 축구 역사상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팬텀 드리블'이라 불리는 '라 크로케타(La Croqueta)'와 압도적인 탈압박 능력, 치명적인 패스로 시대를 풍미했으며, 특히
2010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첫 우승을 안긴 결승골의 주인공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