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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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서말구.jpg

이름

서말구(徐末九)

국적

대한민국

생몰년

1955년 5월 25일 ~ 2015년 11월 30일 (60세)

출생지

울산광역시

학력

울산고등학교
동아대학교 체육학 학사
동아대학교 대학원 체육학 석사
동아대학교 대학원 체육학 박사과정 수료

종목

육상

소속

동아대학교롯데 자이언츠해군사관학교

경력

1979년 제60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 200m 우승
1979년 제60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 100m 우승


1. 개요2. 경력

1. 개요[편집]

서말구는 대한민국의 前 육상 단거리 달리기 선수이다.

2. 경력[편집]

울산광역시 출신이며 고등학교 1학년때 육상에 입문하였다.
1975년 국가대표 상비군에 뽑혔으며 1978년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100m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1979년 멕시코시티 유니버시아드에서 100m 10.34초의기록으로, 김국영이 31년 뒤인 2010년 10.31초 로 한국기록을 경신하기 전의 한국 최고기록을 세웠다.

이후 그의 빠른 발을 대주자로 써먹을 수 있겠다고 오판판단한 롯데 자이언츠에서 대주자겸 주루코치로 영입하여 1984년부터 1986년까지 선수로 있었지만 주루에 대한 능력이 부족해 한 경기도 대주자로 출전한적이 없다. 롯데는 헛돈썼다 다만 주루코치로서는 괜찮은 활약을 하였다고.

그 후 해군사관학교 교수와 국가대표 육상 총감독등을 역임하였다.

2015년 11월 30일 심장마비로 만 60세 나이로 별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