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35 vs r25
1
[include(틀:공지)]
12
[include(틀:사건 사고)]
2
||<-3><tablealign=right><tablewidth=400><bgcolor=#000000> {{{#white {{{+1 JR 후쿠치야마선 탈선사고}}}}}}
3
{{{#white '''JR福知山線脱線事故'''}}} ||
4
||<-3> {{{#!wiki style="margin: -6px -10px"
5
[[파일:external/i.huffpost.com/slide_347221_3676128_free.jpg|width=100%]]}}} ||
6
||<-2><#aabfdd><colcolor=#000000> '''발생일''' || 2005년(헤이세이 17년) 4월 25일[br]오전 9:18 (JST)[br] 사고일로부터 '''[dday(2005-04-25)]일''' ||
7
||<-2><#aabfdd> '''유형''' || '''탈선''' ||
8
||<-2><#aabfdd> '''사고원인''' || 기관사의 운전 미숙[br][[JR 서일본]]의 후진적인 사회 문화 ||
9
||<-2><|2><#aabfdd> '''발생 위치''' || [[일본]] 효고현 아마가사키시 쿠쿠치 3쵸메 27[br](兵庫県尼崎市久々知3丁目27) ||
3
||<-3><tablealign=right><tablewidth=35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 {{{#fff {{{+1 '''JR 후쿠치야마선 탈선사고'''}}}[br]JR福知山線 (宝塚線) 脱線事故}}} ||
4
||<-2><colbgcolor=#00529c><colcolor=#ff0> '''발생일''' ||2005년 4월 25일||
5
||<|2><-2> '''발생 위치''' ||[[효고현]], 아마가사키시 쿠쿠치 3쵸메 27[br](兵庫県尼崎市久々知3丁目27) ||
106
|| [include(틀:지도, 장소=34.741219%2C135.426430, 너비=100%, 높이=200px)] ||
11
||<|2><#aabfdd> '''인명피해''' ||<bgcolor=#fa4b4b><colcolor=#000000> '''사망''' || 107명 ||
12
||<bgcolor=#fac832> '''부상''' || 562명 ||
13
||<-2><#aabfdd> '''운영기관''' || [[JR 서일본]] ||
14
||<|3><#aabfdd> '''사고열차''' ||<#aabfdd> '''열차번호''' || 도시샤마에행 쾌속 5418M ||
15
||<#aabfdd> '''차량''' || 207계 전동차 Z16+S18 편성 ||
16
||<#aabfdd> '''노선''' || 후쿠치야마선[br](JR 타카라즈카선) ||
7
||<-2> '''사고 차량''' ||[[JR 서일본]][br]207계 전동차[br]Z16+S18 편성||
8
||<-2> '''출발''' ||[[타카라즈카역]]||
9
||<-2> '''도착 예정''' ||[[도시샤마에역]]||
10
||<-2> '''유형''' ||'''탈선'''||
11
||<-2> '''원인''' ||과속 ATS 설치 미흡||
12
||<|2><width=50> '''인명피해''' ||<width=50><colbgcolor=#00529c><colcolor=#ff0> '''사망''' ||<bgcolor=#fa4b4c><color=#ff0>107명||
13
|| '''부상''' ||<bgcolor=#ffd700><color=#000>562명||
1714
[목차]
1815
[clearfix]
1916
== 개요 ==
......
4138
4239
이렇든 직접적인 원인은 기관사의 과실이지만 이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과도한 경쟁'''과 '''[[JR 서일본]]의 후진적인 사내 문화'''가 있다.
4340
44
교토(京都), 오사카(大阪), 고베(神戸)에서 각 한 글자씩 따 온 이른바 [[케이한신]](京阪神) 지역은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철도회사끼리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곳이다. 주요한 도시 구간마다 어김없이 두세 개의 철도회사가 역 짓고 선로 깔아서 열차 돌리는 트랜스포트 타이쿤이 현실세계에서 일어나는 동네다.
41
교토(京都), 오사카(大阪), 고베(神戸)에서 각 한 글자씩 따 온 이른바 케이한신(京阪神) 지역은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철도회사끼리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곳이다. 주요한 도시 구간마다 어김없이 두세 개의 철도회사가 역 짓고 선로 깔아서 열차 돌리는 트랜스포트 타이쿤이 현실세계에서 일어나는 동네다.
4542
4643
이러한 경쟁은 물론 철도 서비스의 향상을 가져오기도 했다. 예컨대 [[JR 서일본]]은 고속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속달형 전철인 新快速은 통근용 전철인데도 최고속도가 130km/h며 표정속도도 '''85.2km/h'''에 달한다. 한국의 '''서울-춘천 [[경춘선]] [[ITX-청춘]] 표정속도에 맞먹는다.''' [[JR 서일본]]의 이런 고속화에 맞서 사철은 JR에 비해 더 저렴한 운임을 내세워 경쟁하고 있다. 철도 운행의 정시성도 칼같이 지켜져서 찬사를 받기도 했다.
4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