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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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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식기]][[분류:위키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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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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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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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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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최소 두 갈래 이상 갈라진 형태의 식기. 음식을 찍어 먹거나 얹어 먹을 때 사용한다. 끝으로 찌르기에 적합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보통 음식은 포크 하나만 이용해 떠먹거나 [[단검|나이프]]와 함께 이용하여, 포크로 찌르고 나이프로 썰어먹는 게 서양 식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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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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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서양]]의 식사용 도구로 알려져있지만, 고고학적 증거물로 볼 때 아프로-유라시아 대륙 곳곳 고대 문명 유적지에서 발견되는 도구이다. 중국 치자 문명(기원전 2천년 경, 齊家)에서 사용한 뼈로 된 포크가 발견되기도 하였고, 후한 시대 무덤에선 돌로 조각한 포크가 발견되기도 하였다.[* 우스개소리로, 중국은 포크랑 젓가락 둘 다 발명했으나 지금은 젓가락만 쓰는 걸 보면 젓가락이 훨씬 유용하다는 주장도 있다. 물론 중국이 누구보다도 먼저 포크를 발명했다는 소리는 아니고 중국'도' 다른 고대 문명들과 마찬가지로 자체적으로 포크를 발명했다는 뜻으로 알아들어야 한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포크를 조리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고대 로마]]에서는 [[은]]으로 포크를 만들기도 하였다. 영어 단어 'fork'는 [[라틴어]] 'furca'에서 유래하였는데, 쇠스랑을 의미한다. 고대의 포크는 용도가 다양하였는데, 주로 조리 도구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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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를 식사용 도구로 처음 쓰기 시작한 때를 [[고대 그리스]]로 보는 이들도 있지만, 포크가 대중에게 보급되고 여러 지역에 전파될 수 있었던 것은 [[동로마 제국]]의 공이 크다. 4세기에는 동로마 제국 전역의 식탁에 포크가 오를 정도로 널리 퍼졌다. 가까운 [[근동]]과 [[페르시아]]로도 포크 문화가 전파되어, 9세기에는 중동 지역에서도 널리 쓰이는 식사용 도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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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마 제국]] 붕괴 이후 서유럽에서 포크 문화는 사라지고 게르만족의 수식(手食)문화가 자리잡았다. 이런 과거 서양의 흔적은 현재도 곳곳에 남았다. 특히 지금도 서양 식사법에서 주식인 [[빵]]만큼은 포크나 나이프를 쓰지 않고 손으로 떼어 먹는 것이 기본적인 식사예절이다.[* 이런 문화는 [[기독교]]의 영향도 강하게 받았다. [[예수]]가 빵을 들어 자신의 살이라고 했기에 꼭 그게 [[성체성사|성체]]가 아니더라도 감히 예수의 살이나 같은 빵에 칼을 대는 것을 신성모독적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또 격식이 있는 서양의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식후에 핑거볼(finger bowl)이라고 하여 손가락을 씻는 물이 담긴 그릇을 식탁에 내놓는데, 옛날 서양식 식사예절의 흔적이다. 중세 시절부터 서양에서는 음식을 모두 손가락으로 집어 먹었고, 그래서 식사를 마친 후 음식이 묻은 손가락들을 핑거볼에 넣고 씻었다.[* 핑거 볼에 레몬을 태워 주기도 하는데 이런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동아시아인들이 서구권 레스토랑에 갔다가 레몬수 정도로 생각하고 손을 씻어야 할 핑거볼을 마셔버려 망신을 당하는 사례도 종종 있다.[[http://blog.daum.net/malipres/1560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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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가 다시 서유럽 세계로 전파된 것은 [[베네치아 공화국]]을 통해서였다. 10세기 동로마 제국의 중흥기를 만든 황제 [[요안니스 1세]]의 조카 테오파노가 [[신성 로마 제국]]의 [[오토 2세]]의 황후로 갈 때 포크가 서유럽에 다시 소개되었는데,[* 동로마의 황녀가 외국으로 시집가기는 이것이 처음이었다. 전임 황제 [[니키포로스 2세]]가 군사적으로는 탁월했지만 외교적으로 서유럽과의 관계를 망쳐놓았는데, 이 결혼으로써 서유럽과 동유럽의 관계가 회복되었다.] 이렇게 전해진 포크는 11세기 이후 베네치아 공화국을 통해 [[이탈리아 반도]]에 널리 보급되었다. 바로 [[파스타]] 식문화 때문. 본디 파스타도 손으로 먹던 음식이었지만 결국 포크를 사용하게 되면서 포크가 지금처럼 촘촘한 형태로 바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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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가 이렇게 고대 로마의 문화를 중흥하는 와중에도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등 다른 서유럽 국가에서는 여전히 사회적으로 포크를 꺼렸다. 가령 베네치아 총독의 후계자 도메니코 실비오(Domenico Silvio)가 동로마 공주 테오도라와 결혼했을 때 테오도라가 포크를 가져 왔는데, 이를 보고 페트루스 다미아니(Petrus Damiani) 주교가 강력하게 비판하여 일련의 스캔들이 될 정도였다. 문학작품을 봐도 포크에 대해서 '이탈리아 놈들이나 쓰는 것' 혹은 '계집애들이나 쓰는 것'이라 폄훼했다. 일부 교회학자는 하느님이 주신 손은 본질적으로 깨끗하기 때문에 포크를 써서 식사하는 것은 과도한 섬세함이라고 비판했다. 다만 가톨릭의 총본산인 이탈리아에서는 잘만 썼는지라 교리 차원에서 일치할 정도로 중요한 문제는 아니었고, 각 지역마다 다른 문화를 각지 성직자들이 성경을 끌어와서 정당화한 상황으로 이해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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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중세 서유럽 지역에 포크는 곳곳에서 등장하지만 실사용보다는 과시용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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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3년에서 1380년까지 재위한 프랑스의 [[샤를 5세]]가 남긴 재산 목록에는 금과 은으로 만든 포크도 포함되어 있었지만, 그것은 식사용이라기보다는 과시용에 가까웠다.
24
>1533년 이탈리아의 [[메디치]] 가문의 카트린느(Caterina de' Medici : Catherine de' Medici)가 프랑스의 알리 2세에 시집가면서 자신의 요리사들과 모든 식탁 도구들을 함께 가져간 것을 계기로 프랑스에 소개된 바 있지만 대중적으로 확산되기까지는 약 1세기라는 시간이 필요했다.(중략) 17세기경 이탈리아 일부 사람들이 포크를 쓰기 시작했지만 항간의 조롱거리에 불과했다.[* 심지어 포크를 쓰는 사람들을 놀리는 [[코미디]]까지 있었다(...)] 특히 남자가 포크를 사용하면 까다로운 성격을 지닌 사람 또는 여자 같다는 말을 들었다.
25
>----
26
>'''조경숙, 이미혜. 동서양 취식(取食)도구 문화에 대한 고찰 ― 포크와 나이프, 스푼식문화권(食文化圈)과 저식문화권(箸文化圈) ―'''[* 한국조리학회지 제 9권 제1호(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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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다른 유럽 지역으로 퍼지기는 상당히 늦었다. 15세기면 지중해 국가들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되었으나, 영국과 프랑스, 독일 등에서는 16세기 이후에 서서히 도입되었다. 당시까지도 사람들에겐 포크 사용을 기피하는 풍조가 있었다. 한 예로 1608년 영국인 토머스 코리어트(Thomas Coryate)가 유럽을 돌아다닌 여행기를 편찬했는데, 여행하며 포크 문화를 배워 영국에 알린 탓에 퍼시퍼(furcifer), 즉 포크잡이라는 조롱 섞인 별명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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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왕국]]에는 17세기에도 보급이 덜 되어 [[루이 14세]]가 식사 때 자신은 손과 칼 외에는 다른 건 써본 적 없다며 다른 황족들도 포크를 못 쓰게 했다고 한다. 당시 포크를 사용하면 남자답지 못하다 여겼다고.[* 당시 유럽의 식사 문화에서는 고기처럼 메인이 되는 좋은 요리는 가장, 지위가 높은 사람, 식사 주최자 등 그 식탁에서 가장 높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칼로 잘라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방식이 흔했다. 고기를 잘라 나눠주는 것도 식사에 참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권위를 나타내는 증표이기도 했다. 이미 잘린 음식이 제공되어 칼이 필요없었기에, 보통은 포크 같은 식기를 쓰지 않고 손만 써서 먹었다. 이 전통은 지금도 일부 남아 있다. 서양의 바베큐 파티 같은 곳에서 연장자가 고기를 굽고 나눠주는 게 그 흔적.] 전 유럽에서 포크를 사용하게 된 때는 적어도 18세기 이후이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포크가 대중화됨도 18세기 후반 미국 독립운동 이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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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포크는 고기덩이를 요리하고 먹기 위한 도구로 갈래가 두 개였지만, 한쪽 축을 중심으로 고기가 빙빙 돌게 되는 문제점이 생겨 개량을 거친 끝에 19세기가 되어 네 갈래 포크가 가장 이상적이고 표준적인 포크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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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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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8
인터넷 용어로 게시물이나 위키 내용을 퍼가는거지만 지금은 위키의 내용을 퍼가는 용어가 되어있다. 2022년 현재 알파위키에서 함부로 실행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 이유는 [[청동(인물)|청동]] 존재때문다. 한때 청동과는 무관계인 항목이라했지만 저놈이 벌인 패악질과 아직도 목숨줄만 잡고있는 [[리그베다 위키]] 때문에 어쩔수가 없다. 2015년 버전을 근거로 고소의 근거를 만드 보면 진짜 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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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포크의 형태를 고 있는 [[스포크]]물건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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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본적으로 [[부정경쟁방지법]]라는 위험성과 [[데터베이스권]]이 어떤준으바뀔지 모르위험성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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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에 포크라는 기술이 있다. 포크의 끝 부분여러 갈래로 나눠져있는 것처럼 물 하나여러 기물을 동시에 공격하것을 말한다. [[체스/전술]]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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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것은 포없이는 무에서 유를 만드는게 더럽게 어려운 항목 한 둘이 아니다. 아예 때려쳐야 할 정인게 다. 특히 [[뜨거운 감자]] 문서 많이 만들어야 하는데 완성된 문서에서 뜨거운 감자 문서들의 기여가 활발해지는데 여러 사람들이 완성되지 못한 문서를 신뢰하지 못하고 자신의 합리적인 생각을 넣지 못하니 이거 또한 골아프다.[* 인기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경우 직접 제작했다가는 시간이 상당하고 인기캐릭터의 경우 '''하루가 걸릴수도 있다.''']
38
[[스타래프트]]의 [[프로토스]] 종족의 별명다. 자세한 내용은 [[프징징]] 문서 참조.
1339
14
해당 항목에 청동을 언급할지 말지 논란이 아주 많았다. 지만 결과적으로 영향이 없다는건 말도 안되니까 언급하로 합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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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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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청동(인물)|청동]]이 어떠한 이유로 이 세상에서 사라진다면 알파위키는 [[제로베이스]]를 철회할 가능성이 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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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위키의 문서를 포크할때 알아야할점 ==
18
나무위키의 문서를 포크할때 알아야 할 점이다. 물론 이것은 절대적인 내용이 아니라서 많은 분들이 합리적인 방향으수정하여야 한다. 포크 틀을 올리는것은 번거롭기때문에 요약에 포크한다고 알려주자. 그리고 이중에 토론이 필요한건 토론을 발의하자.
19
=== 자신의 기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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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여분의 기준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지만 자신이 있다면 별 문제 없을것이다 아마도.
21
=== 삭제된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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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항목이기 때문에 가고와도 거의 문제가 없다. 예를들어 조치당한것이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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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 발의 ===
24
간단하다 요약에 토론을 발의하면 된다. 문제점은 '''알파위키에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과연 토론이 될지 의문이다. 알파위키의 심각한 상황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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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을 나무위키와 다르게 보이게 만드는걸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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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해결법이지만 문제는 '''이리저리 다듬어서 다른 내용으로 바꾸다시피 해야한다'''. 알파위키는 사람이 오지않는 위키인 상태이기 때문에 이 방법은 시간이 엄청나게 든다. 재수없으면 몆일이 걸릴수도 있다.
27
==== 청동이 사라지면 된다 ====
28
간단한 뜻이다. [[청동(인물)|청동]]만 사지면 되는 좀 과격한 항목이다. 뭣보다 [[제로베이스]]에 영향을 어느정도 준것이 청동과 [[정경쟁방지법]]과 [[데이터베이스권]]이다. 실제로 운영진들이 포크에 관해서 신경이 날카로운게 아니라 청동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운 거라고 보면된다. 재수없어서 고소 걸리면 한명으로 끝날 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청동에 대해서 부정적인건 기본이고 에 대한 감정이 격한경우가 한 둘이 아다. 청동만 사라지면 알파위키는 일단은 다시금 나위키에 저항 즐거운 포크위키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40
드코어 기를 주로 가지 레슬러 [[압둘]]가 그니기로 사용기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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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그러나 리그베다위키의 데이터베이스권의 시효가 완성되면서 더 청동을 신경 쓸 필요는 없어졌다. 그러나 부정경쟁방지법효력은 있어서 나무위키=알파위키와 같다공식으로 공격할 가능성있기에 데터베이스권의 시효가 없어져도 안심할수 없다. 뭣보다 아직도 2015년 시점으로 멈춰놓으면서 끝까지 발악하고 있다.
31
[각주]
42
Fork, Threek, towk... 하는 [[밈]]다. [[https://youtu.be/u9DUhXK3L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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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쉐오고라스|광기군주]]가 가장 물건다.름하야 소름돋는 포크(Fork of Horripilation)(...). 자세한 내용은 [[쉐오고라스#s-3.2|여기]] 나와 있다.
45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포크(동음이의어), version=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