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좆무위키(비교)

r728 vs r726
......
1515
1616
구체적으로는 장기 유저만 알 수 있거나, 거의 인지도가 없는 저속어, 괴이한 단어를 무분별하게 쓰는 것부터 시작해, 알지도 못하면서 제멋대로 엉터리 내용을 싸질러놓는 것(정확한 출처 및 근거를 기재한 경우가 드물다)이 굉장히 심각하며 그런 엉터리 내용에 대해 자기가 맞다고 우기는 행위, 억지 밈이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것,[* 과거 엔하위키 시절부터 비판받고 있는 문제다. 특정 유행어나 밈이 유입되면 외부에 비해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주관적인 혹은 편협한 서술,[* 특히 대부분 애니메이션 평가는 [[루리웹]]의 반응이 대다수다.] 자료를 갖고 와도 부정하며 남을 비난하는 방식의 토론, 여기에 양념으로 신경질적이고 공격적인 문체 등이 있다.
1717
18
문서에서는 취소선, (...) 등으로 대표되는 나무위키 특유의 조잡한 문체인 나무위키체가 산재해있으며, 아예 문서에서 [[취소선]]으로 대화하는 무개념 이용자들도 있다. 이러한 취소선으로 적어놓은 문구들은 별 재미조차 없고 쓸데없는 문구가 많아 가독성을 매우 해다. 또 외래어가 아닌 외국어, 유행하는 속어, 서브컬쳐계에서 유행하는 은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데다가 단어의 틀린 용례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띄어쓰기의 일관성이 없어 문서 제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18
문서에서는 취소선, (...) 등으로 대표되는 나무위키 특유의 조잡한 문체인 나무위키체가 산재해있으며, 아예 문서에서 [[취소선]]으로 대화하는 무개념 이용자들도 있다. 이러한 취소선으로 적어놓은 문구들은 별 재미조차 없고 쓸데없는 문구가 많아 가독성을 매우 해치지만 ''''꾸준히 취소선을 이용해서 자기만의 감상을 적어놓는 이상한 인간들''''이 매우 많다. 또 외래어가 아닌 외국어, 유행하는 속어, 서브컬쳐계에서 유행하는 은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데다가 단어의 틀린 용례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띄어쓰기의 일관성이 없어 문서 제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1919
2020
심지어는 혼자서 이상한 서술 관념을 고집하면서 여러 문서들을 통폐합시키고 토론을 통한 합의사항이라고 땡처리하는 것은 일상다반사다. 더 심하면 '엄연히 구분해야 할 다른 개념' '연관성 없는 항목'을 무작정 리다이렉트 처리하거나 아예 문서 자체를 삭제하는 등 제 입맛대로 까뒤집으며 타 유저들을 굉장히 불쾌하게 만드는 역겨운 엄근진 등에 아주 질색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점차 나무위키를 신뢰하지 않고 학을 떼는 사람이 많아졌으며, 좆무위키란 말을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2121
......
4949
=== 유치함 ===
5050
문서에서는 일본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취소선]], (...) 등으로 대표되는 나무위키 특유의 문체가 산재해 있으며 아예 [[취소선]]으로 대화를 하거나 이전 서술을 지우지 않고 취소선만 그어놔 문단 절반이 취소선인 항목도 있다. 굳이 현재 죽은 링크나, 현재 상황과 맞지 않는 서술에 취소선을 그어놓고 '하지만 지금은 이러이러하다'라는 식의 서술을 하는 것은 매우 무의미한 일이며, 오히려 가독성과 전보 전달력에 문제가 생긴다. 더욱이, 위키의 역사 기능은 괜히 있는게 아니다.
5151
52
특별히 패치 노트 등 일련의 변화를 기록하는 문서가 아니고서야 해당 방식은 지양되어야 마땅하나 취소선이 흔하게 쓰이는 바람에 그냥 취소선으로 해결을 보는 사례가 많다. 아예 서술 내용과 관계 없이 취소선으로 개드립을 치기도 하는데, 해당 문구들은 별 재미조차 없고 쓸데없는 문구가 많아 가독성을 매우 해다. 물론 적당한 상황에서의 적절한 정도의 취소선은 독자들에게 나름 웃음을 줄수도 있다. 문제는 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는 것. 그래서 나무위키 문서를 작성할때 가끔 보이는 안내문구가 과도한 취소선이나 볼드체 삽입을 자제해 달라는 문구이다. 또 외래어가 아닌 외국어, 유행하는 속어, 서브컬쳐계에서 유행하는 은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쓴다. 해당 단어를 모르는 경우 오히려 정보를 얻을 수 없게 되버린다. 심지어 그마저도 틀리게 쓰는 경우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띄어쓰기의 일관성이 없어 문서 제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서술 패턴의 원조격 국가인 일본이라면 일반인이라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지만 문화나 정서가 전혀 다르고, 경박한 서술이나 외국어 남용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한국인들에게는 거부감을 일으키는 것이 매우 당연하다.
52
특별히 패치 노트 등 일련의 변화를 기록하는 문서가 아니고서야 해당 방식은 지양되어야 마땅하나 취소선이 흔하게 쓰이는 바람에 그냥 취소선으로 해결을 보는 사례가 많다. 아예 서술 내용과 관계 없이 취소선으로 개드립을 치기도 하는데, 해당 문구들은 별 재미조차 없고 쓸데없는 문구가 많아 가독성을 매우 해치지만 '''꾸준히 취소선을 이용해서 자기만의 감상을 적어놓는 이상한 인간들'''이 매우 많다. 물론 적당한 상황에서의 적절한 정도의 취소선은 독자들에게 나름 웃음을 줄수도 있다. 문제는 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는 것. 그래서 나무위키 문서를 작성할때 가끔 보이는 안내문구가 과도한 취소선이나 볼드체 삽입을 자제해 달라는 문구이다. 또 외래어가 아닌 외국어, 유행하는 속어, 서브컬쳐계에서 유행하는 은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쓴다. 해당 단어를 모르는 경우 오히려 정보를 얻을 수 없게 되버린다. 심지어 그마저도 틀리게 쓰는 경우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띄어쓰기의 일관성이 없어 문서 제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서술 패턴의 원조격 국가인 일본이라면 일반인이라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지만 문화나 정서가 전혀 다르고, 경박한 서술이나 외국어 남용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한국인들에게는 거부감을 일으키는 것이 매우 당연하다.
5353
5454
또한 나무위키에서는 문서 개요 첫머리에 볼드체를 써서 그 설명 대상의 성격을 일단 정의하려는 작태가 많이 보인다. 하지만 이것은 굉장힌 유치한 행위이다. 어떤 인물이 과연 어떤 인물이고, 단체, 상품 등이 과연 어떠한가는 시변하는 여론 및 수많은 열람자 각자가 판단할 바이지, 일 개 서술자가 판단할 바가 아니다. 하나의 문서에는 설명 대상에 호감, 관심을 가진 서술자가 많이 손을 대게 되는데 이 경우에는 차마 눈뜨고 못 볼 같잖은 자화자찬을 볼드체로 써놓는 경우도 많다. 결국 일부 문서는 해당 행위를 금지하기로 합의된 경우도 있다.
5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