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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인터넷 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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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인터넷 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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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나무위키 사건사고/6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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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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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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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도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위키를 개인의 것으로만 했지]], [[어용|이렇게]]까지는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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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2일]](KST), 관선 관리자가 갑작스레 '''민선 운영진 전원의 권한을 회수하고 기존 선거 제도 폐지'''[* 선출 방식은 [[https://namu.wiki/w/나무위키:운영진 지원|나무위키:운영진 지원]] 문서의 토론에서 지원을 받아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내부에서 마음대로 선출하는]]''' 과거 파견제와 비슷한 관선 제도이다.] 를 선언한 사건이자 '''umanle가 나무위키를 사유화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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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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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민선 체제는 단순히 관리진들을 보통선거로 뽑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들이 직접 규정을 만들고 그것으로 효력이 발휘되는 데 있다.[* 나무위키의 구 민선 체제를 [[삼권분립]]에 대입해 보면, 입법부는 따로 두지 않고 사실상 [[직접민주주의]] 수준이다. 규정상 처음 들어온 뉴비도 규정을 만들고 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사법부와 행정부를 운영진이 겸하는 형태인데, 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들은 사실상 자율권이 매우 적게 주어져 있어 규정에서 허가된 행위만 할 수 있다. 이렇게 진행된 까닭은 [[나무위키/사건사고]] 중 운영진이 일으킨 사건사고가 너무 많아 운영진들에 대한 불신이 강했기 때문이다.] 비록 민선 운영진에 대한 불신은 있었으나 민선 체제의 핵심인 '''이용자가 규정을 만든다'''는 적어도 나무위키 이용자들 내에서는 별다른 문제가 있다고 인식되지도 않았는데 운영사측이 이를 빼앗아 가는데는 합당한 이유가 제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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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위키]]의 초창기 유저들에게도 이 사건이 영향을 미쳤는데, 초창기 유저들은 이 사건 당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었고 대체적으로 나무위키에서 민선 체제를 옹호하고 개선을 주장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유저들은 본 위키에서 나무위키의 사례를 바탕으로 민선 체제의 계승을 추구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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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위키]]의 초창기 유저들에게도 이 사건이 영향을 미쳤는데, 초창기 유저들은 이 사건 당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었고 대체적으로 나무위키에서 민선 체제를 옹호하고 개선을 주장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유저들은 본 위키에서 나무위키의 사례를 바탕으로 민선 체제의 계승을 추구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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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여 이 모든 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사용자:NRHoffical|당사자]]는 이곳에서도 다시한번 [[나무위키혁명본부#s-5|광역 어그로]]를 시전하다가 결국 영구차단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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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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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에 관심없는 유저들이 대다수라 파장이 적었지만 4번 항목의 일반 운영자의 규정 제정 박탈은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를 방불케 한다. 사측에서 마음대로 뽑는 것 부터가 이미 나무위키를 [[umanle]]의 손아귀에 넣겠다는 의도요 umanle 자신의 [[어용]] 세력으로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과거 청동이 1인 독재를 했지만, umanle는 청동을 피해 서버를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자신의 세력을 늘리는 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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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민선 운영진 폐지 후 umanle는 자신의 어용 체제를 확립하는 데 성공했고, '''자기네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차단한다'''는 일부 블로거의 발언은 결국 이 사건의 예언이 되었으며 16개월만에 실제로 나타나게 되었다. [[http://exgagagame.pe.kr/220912259655|#]], [[http://blog.naver.com/tjdgus3013/22085483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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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민선 운영진 폐지 후 umanle는 자신의 어용 체제를 확립하는 데 성공했고, '''자기네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차단한다'''는 블로거의 발언은 결국 이 사건의 예언이 되었으며 16개월만에 실제로 나타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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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나무위키에서 일어난 사건]][[분류:집단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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