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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5 vs r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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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으로 인해 나무위키 공지게시판에 있는 임시조치 관련 글에는 댓글을 달 수 없게 되었고, 이어서 [[나무위키 최고 관리자 사퇴사건]]이 발생하면서 나무위키 게시판의 익명제가 풀려 작성자 아이피나 아이디가 공개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 다른 방향으로 죽창질 관련해서 자정작용이 이뤄질 기미를 보이고 있고, 이 쪽 문제를 분석하며 나왔던 '일부 프로죽창러들의 김리뷰 타겟팅 분탕질설'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사실로 밝혀졌기 때문에]] 더 이상의 논란거리는 사실상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김리뷰 문서가 7월 24일에 복구된 뒤로 추가적인 이의 제기가 더 이상 들어오고 있지 않는 것으로 보아 사건 자체를 완료된 것으로 봐도 무방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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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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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투명성 보고서는 위키니트들의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명예에 피해를 입은 법인 및 개인에게 임시조치 신청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배재민]]과 [[PD대정령]]의 경우 나무위키에 자신들에 대한 허위 사실이 기재되었음에도 대응하지 않은 것은, 임시조치 요구 시 온갖 증빙서류들(특히 '''주민등록증 사본''')을 보내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트위터에서도 이런 것들을 지적하고 있다. 나무위키 운영 회사가 [[umanle S.R.L.|페이퍼 컴퍼니]]인 썰이 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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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큼 투명성이라곤 전혀 확보하지 않아서 '''다른 목적으로 사용'''될지도 전혀 모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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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왕 김리뷰 임시조치 사건은 나무위키의 첫 임시조치 사건이요, 리뷰왕 김리뷰에 대한 허위 사실이 일어났기에 발생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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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위키니트들은 허위 사실 유포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투명성 보고서에 임시조치를 신청하려니 온갖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있어 불편하다거나, 나무위키가 무슨 공기업이라도 되냐는 등의 트윗이 퍼지고 있다. 최근에는 [[이성은]] 문서가 임시조치 된 바 있었다. 위키니트들이 "[[표현의 자유]]"를 앞세운 나머지 타인의 명예 따위는 아웃 오브 안중을 내비치고 있는 이러한 상황은 위키니트들이 명예 훼손에 있어 학습 능력이 매우 저조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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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리그베다 위키의 청동만 해도 법적 분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함이었지만 명예 훼손을 당한 당사자가 작성금지를 신청하면 작성금지로 퉁쳤다. '''하지만 나무위키는 청동의 리그베다 위키를 포크한 위키 사이트'''이기에 해외에 서버를 설립할 수 있었고, 대한민국 법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으며, 유저들이 "치외법권"이 주어진 것처럼 행동한 것에서 이런 일이 나타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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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나무위키에서 일어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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